
내가
차라리 그 사람의 보잘것 없는
담배 한가치더라도...
그 사람이 살다가 너무 괴로우면
그 사람의 한숨에 실려 뽀얀 연기로 바람에 실려주고,
친구에게 건네주는 담배가 되더라도
그 사람의 우정의 확인이 되어주고,
슬퍼 우는 그 사람의 눈물젖은 담배가 되면
기꺼이 같이 울어주고,
담배를 끊겠다는 그 사람의 결심이 나를 첫번째로
구기더라도 나는 기꺼이
그 사람의 결심의 첫 타자가 되겠다
-하향이는 생각ing...-

내가
차라리 그 사람의 보잘것 없는
담배 한가치더라도...
그 사람이 살다가 너무 괴로우면
그 사람의 한숨에 실려 뽀얀 연기로 바람에 실려주고,
친구에게 건네주는 담배가 되더라도
그 사람의 우정의 확인이 되어주고,
슬퍼 우는 그 사람의 눈물젖은 담배가 되면
기꺼이 같이 울어주고,
담배를 끊겠다는 그 사람의 결심이 나를 첫번째로
구기더라도 나는 기꺼이
그 사람의 결심의 첫 타자가 되겠다
-하향이는 생각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