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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그리 된거야

ㅇㅇ |2026.04.22 13:24
조회 535 |추천 1
널 생각하니 마음이 너무 아프다.
참 좋은 사람 고마운 사람이었는데..
사실 그때도 여자를 좋아하는 바람끼 많은
남자인줄 알고는 있었지만 나에게만은 진심이었기를 바라는 어리석은 욕심이었고 미련한 생각이었지.
잘해주고싶었고, 많이 좋아했고 네편에서서 이해하려고 애썼는데 넌 하나만 보더라 너 하나만.... 그저 너 하나만 .....
나를 만나기 전에도 넌 다른여자와의 문제로 큰싸움이 있었던걸 나는 알았고 너가 말한 그냥 알던 동생이라는 그여자도 사실은 그기간에 반동거의 여자였다는 사실도... 대단히 이기적인 정신상태도 그 어려운 시험도 해낸걸 보면 무서운 사람이란걸 느낀다.
여자를 쓰고 버리는 걸 아무렇지 않게 생각하는 너에게 벌이 내려졌지... 남편이 있는 여자를 만나게 되었고 그여자의 잠자리 그스킬은 정신이 나갈정도의 수준이었다고...그러나 조심했어야지... 그 부부는 사기꾼이었고 무엇보다 평판을 중요시하는 넌 그 부부에게 전재산을 빼앗겼고 알거지가 되어 인생 말년에 집에 들어 앉아 뭘하고 있는거니, 인과응보 라는 것이 바로 그런거야. 좀 잘하지 그랬어. 남 눈에 눈물나면 네눈엔 피눈물이 난다는 교훈쯤은 상식아닌가? 지금도 가장 쉽게 빨대 꽂고 스폰처럼 생각하며 마음대로 된다고 자만하는 여자 너의 실체를 다 알았다고 곧 있으면 네 뺨을 치러 갈것 같아 마음 단단히 먹고 있어.
이런 글도 별로 남기고 싶지 않다만 마지막 배려라생각한다. 알아서 쳐들어라. 정신좀차려
추천수1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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