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어떻게 죽을때까지 남편밥 할 생각을 하는거임?

ㅇㅇ |2026.04.22 13:21
조회 8,913 |추천 8
엄마는 일을 해도, 아파도, 다쳐도, 여행을 가도 365일 아빠밥을 챙겨줘야하던데 결혼하면 나도 그렇게 살아야되겠지?
추천수8
반대수24
베플남자|2026.04.22 13:32
가족중 누군가는 해야 하고 꼭 필요한 일임. 그게 일이면 당연히 해야 하고 맞벌이면 나눠서 같이 해야 하고, 무조껀 누군가는 할 일임. 안할수 없는 일임. 근데 글쓴이네 가족은 남편이 밥 할때 "아휴 와이프 밥챙겨줘야 하네" 글쓴이가 밥할때는 " 아휴 남편 밥 챙겨줘야 하네" 하고 살면 굉장히 불행한 가족 되지 않을까요.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