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넘어져서 상처가 났다.
막 피가 나는데도 아픈 줄 모르겠더라..
내가 넘어져서 겉에 드러난 상처보다
너한테서 받은 마음의 상처가 더 커서 그런가봐
막 너 잊어볼라고 술도 마셔보고 다른 것에 집중도 해보고..
그래도 그런 것들 하나도 소용이 없더라...
몸에 난 상처는 시간이 조금만 지나도 아물겠지만..
내 마음에 난 상처는 언제 아물게 될까....
누가 내 마음에 난 상처 치료해줄 약 주시면 안되나요 ..
07 06 16

넘어져서 상처가 났다.
막 피가 나는데도 아픈 줄 모르겠더라..
내가 넘어져서 겉에 드러난 상처보다
너한테서 받은 마음의 상처가 더 커서 그런가봐
막 너 잊어볼라고 술도 마셔보고 다른 것에 집중도 해보고..
그래도 그런 것들 하나도 소용이 없더라...
몸에 난 상처는 시간이 조금만 지나도 아물겠지만..
내 마음에 난 상처는 언제 아물게 될까....
누가 내 마음에 난 상처 치료해줄 약 주시면 안되나요 ..
07 06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