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어제저녁에 아니지 오늘 새벽 4시30분에 너무 더워서

김성재 |2007.08.05 09:00
조회 48 |추천 0

 

어제저녁에 아니지 오늘 새벽 4시30분에 너무 더워서 잠을 깻다

그런대 깨고나서 또 자려다가 불현듯 꾼 꿈이 진짜 웃긴다

4명의 여자한명과 남자3명이 싸우고잇엇다 근대 그놈들이 어느센가우리병원에 들어와서 나를 협박하면서 치료를 요구하고잇다아줌마가 칼을 들이대면서 남자둘은 치고박고 싸우고잇고 왠개꿈인지 제기랄

이런 내용하나하나 기입하다보면 어떤놈이 말한것처럼 영화 수천편 찍겟다 그놈은 돈없어서 저가의 영화와 밥을 굶어가면서 영화를 찍는다고한다

근대 솔직히 영화는 지가 아무리 잘만들엇다고해도 흥행 실패하면 끝아닌가? 그러타고해서 너무 상업적으로 만들어라 머 그런건 아니지만 작품도 작품 나름이지 어느정도 공감은 가게 만들어야되는게 영화 아닌가 그리고 심형래 감독 비판한 그사람도 문론 먼가 주장하고싶은게 잇겟지만 영화는 장르란게 잇는거 아닌가

그사람은 보니깐 장르가 애로도아닌것이 작품성을 추구해서 영화를 만들엇다는대 먼소린지도 모르겟고 암튼 영구형님은 SF다

SF영화는 CG가 중요한거지 그 감독이 머라 왈가왈부 할께 아닌거 같다는게 내생각 ... 아 졸려 샹 ㅋ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