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로시니를 울린 송로버섯

이진원 |2007.08.05 10:40
조회 98 |추천 0

주옥같은 오페라를 작곡한 로시니는 평생 세 번 울었다고 고백했다. "첫 오페라 공연이 실패했을때, 어린 파가니니의 바이올린 연주를 처음 들었을 때, 파리의 센 강에서 보트를 타다 칠면조에 곁들인 송로버섯 요리를 강물에 빠뜨렸을 때다." 그는 송로버섯을 "버섯의 모차르트"라고 칭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