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3월에 이라크 바그다드 남부 "마흐무디야" 에서
미군 병사들에 의해 벌어진 극악 무도한 소녀 성폭행,살해,방화 및
일가족 살해 사건의 전모를 보도하는 BBC 방송.
관련 사항 및 사건의 전모는 페이퍼에 올려 놓습니다.
http://cyplaza.cyworld.com/S26/20070805183515807669
“이슬람 메모”는 2006년 7월1일 밤 11시 55분 속보로 미군이 “강제조사”하고 있는 2006년 3월의 이라크 소녀 rape ,살해, 방화사건에 관한 통신원의 철처 추궁 현지 리포트를 발표했다.
미 점령군 병사들의 이라크여성 rape 건수는 이미 엄청난 숫자이며,계속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다. 많은 여성들이 “아브그레이브”(지명)와 그 이외의 감옥에서 희생되었다.(rape를 의미) 다른 많은 여성들도 “광대한 감옥”(미국점령하의 이라크)에서 미군의 군복을 입은 강간마의 희생양이 되었다.
그러던 중, rape사건중 하나가 최근들어 표면화, 우발성과는 거리가 먼 잔학한 만행이 만천하에 드러나게 되었다.
2006년 3월 어느 한산한 오후, 마흐무디야(이라크 바그다드 남쪽 30km 지점)의 아메리카군 10~15명의부대가 카심.하무쟈.라시드.알.쟈나비 (1970년생, 당시 이라크국영감자창고 경비원)의 집을 습격했다.
“알 쟈나비”는 아내 “후아후리아.타하.무후신”, 4명의 아이들<아비루(1991년생),하디루(1999년생),모하메드(1998년생),아하마드(1996년생)>과 함께 살고 있었다.
미군병사는 카심과 그의아내그리고 딸 하디루를 집안의 한 방으로 데리고 갔다. 미군이 온 시각이 오후 2시경이어서 아들 아하마드와모하메드는 학교에 있었다. 미군은 카심과 그의 아내,딸 하디루를 방에서 사살했다. 카심의 머리에는 4발의 총탄이, 아내의 배와 하복부에는 5발의 총탄이 박혀있었다. 하디루는 머리와 어깨에서 총탄이 발견되었다.
그 후, 미군병사들은 “아비루(1991년생)”를 옆방에 끌고가서, 방의 귀퉁이에 그녀를 몰아세웠다. 그들은 그녀를 나체로 만들고,10명 차례로 그녀를 rape 했다. 그들은 그 후,아비루의 머리를 향해 날카로운 흉기를 던지는 등(법 의학 해부 소견에 따름) 기절 시킨 후, 쿠션을 덮어 씌워 질식시켰다. 그리고 난후 그들은 아비루의 시신에 불을 질렀다.
살해당한 일가의 이웃은 “이슬람 메모” 통신원에 다음과 같이 말을 꺼냈다.
[오후 2시,아메리카군인들이 살해당한 카심의 집을 습격했다. 그들은 카심을 둘러쌓으며 곧이어 총성이 들려왔다. 총성은 멎었으나 1시간 후, 집에서 연기가 치솟아 오르는게 보였고, 간발의 차이로 미점령군 병사가 카심의 집으로부터 당황스럽게 나왔다.
그들은 시아파의 이라크 국가경호대와 같이 카심집의 일대를 포위하며, 현지 주민에게 “알카이다의 테러리스트”들이 이 집(카심의집)의 가족들을 몰살했다고, 설명했다.
그들은 우리들이 카심 집에 접근하는 것을 막았다. 그렇치만 난 이라크 국가경비대의 병사에게 “카심가족의 절친한 이웃”이니 그들의 상태를 봐야, 알 하지 압 알 카심(샇해된 카심의 아버지)에게 아들과 아들 가족들의 일을 알려줄 수 있다고 제안한 결과, 병사중 한명이 내 제안에 동의해주며 안으로 들어 갈 수 있었다.]
[그래서 집안에 들어가 보니, 첫 번째 방에서 카심과아내,딸 하디루를 발견했다. 그들의 시체는 피바다였다. 피는 몸체로부터 분출하듯이 흘러내려와, 방문을 타고 흘러 방밖의 복도까지 적셔져있었다. 그들을 흔들어 봣으나 반응은 없고, 이미 숨을 거둔 상태였다.]
그 이웃은 진술을 계속해 나아갔다.
[계속해서 나는 아비루의 방에 들어갔다. 불꽃이 그녀를 에워쌓고 있었다. 그녀의 머리와 가슴이 불 타고 있었다. 그녀는 가엾고 처량한 모습으로 누워있었다. 그들(미군)은 그녀의 하얀가운을 목까지 감아올려 브래지어를 잘라 내동댕이쳤다. 15분 정도 전에는 이미 숨을 거둔 상태 였고, 방안은 불길로 휩싸여 있었으나, 핏줄기가 양다리 사이로 흘러내렸다. 그녀는 그렇게 세상을 떠났다. 신이여 모쪼록 그녀를 불쌍히 여기옵서소.
한눈에 그녀(아비루 14세)라는걸 알아챘다. 그녀의 머리는 옆을 향했고, 양손발이 묶여져 있었으며, 하반신이 들려져 있는 것으로 봐서 rape 당한 거라고 확신했다. 나는 그 장면을 목격하고, 자기자신을 콘트롤할 수 없는 상태가 되어, 그녀를 보며 통곡에 눈물을 흘렸다. 문득 정신을 가다듬고 바로 그녀의 머리와 가슴의 불기둥을 소멸시켰다. 가슴과 머리칼 얼굴의 껍질이 불타버렸다. 옷으로 그녀를 덮어주었다.
그 찰나, 내가 항의하거나, 진실을 말하면(이라크 국가경비대에게) 미군병사들이 나를 연행 할거라는 걸 알아채고, 이 극악 무도하고 잔인한 비극적인 사건의“목격자”로 남아 있기 위해, 맘을 추스린 후 조심스럽게 그 집에서 나왔다.
3시간 후, 미군병사들이 “카심”집 주위를 장악하고, 그 지역 주민들에게, 이 일가는 시아파 였기 때문에, 테러리스트들에게 살해 당했다고 설명했다. 주민들의 그 누구도 이 이야기를 믿는 사람은 없었다. 왜냐하면 “아비루(14세 소녀)”의 아버지 “카심”은 지역에서도 가장 선량하며, 봉사적이고, 고결한 성품의 소유자이며, 그는 “시아파”가 아니고 “수니파”였던 것을 주민 누구나가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모든이가 미군의 설명을 믿지 않았기에, 일몰예배 후, 미 점령군병사가 4명의 유해를 미군기지로 호송했다. 그리고 다음날이 되서야,그들은 4인가족의 유해를 “마후무디야병원”에 전달한 후, 병원관계자에게 “테러리스트”가 일가를 살해 했다고 전달했다.
그날 아침 나는 피해자의 친척과 함께 병원으로 향했다. 우리들은 유해를 전달 받아, 매장했다. 신이시여 그들에게 자비를 베푸소서.]
살해당한 일가의 이웃은 계속해서 말했다. [ 그 사건 후, 우리들은 당하고만 잇을 수 없다고 결심하고, 신속하게 복수해 줄 것을 “무쟈히딘(성스러운전사)”에 요청했다. 무쟈히딘은 미점령군에 대해 이틀간 30 차례의 공격을 해, 40명 가까운 미군을 쳐부셨다.
그러나 우리들의 분노는 가시질 않았다. 맘을 굳게 먹고 이라크 방송국“알 아라비아TV”에 가서 사건의 전모를 얘기했다. 알 아라비아는 우리들의 이야기를 믿어 주기는커녕 도리어 우리들을 “거짓말쟁이”로 몰아 세웠다.
알 아라비아tv는 “자기들의 방침은 미군으로부터의 공식발표를 근거로 보도하고 있으며, 아무런 권한도, 증거도 없는 얘기를 자료로 보도할 수 는 없다”라고 했다. 이것은 알 아라비아의 특파원“아하마드 아 사리프”씨가 말한 것이다.
계속해서 우리들은 지역 신문사에 찾아 갔으나, 그들(시아파)은 우리들이“수니파”이고, rape의 피해자가 “수니파의 소녀”라는 이유로 거부당했다. 그러나 레지스탕스전사들은 우리들에게, 신은 무슬림이 무고하게 살해당하는 것을 용서치 않는다며, 인내하며 힘을 내면 “아비루”와 그녀의 가족을 참살하고, 명예를 더럽힌 인간에게 천벌이 내릴 것 이라고 했다.]
[“아비루”의 모친(살해된 카심의 아내)이 금년3월9일(사건 전)에 날 찾아와서, 밤에는 “딸아이를 여기서 재워주세요”라고 했으나 별로 놀랄 일이 아니었다.
그녀(아비루)가 소에게 여물을 주려고 외출 했을 때, “미군병사”가 그녀를 노려보고 있었으므로, 그녀는 두려움에 떨고 있었을 것이다. 미점령군 지휘소의 장소가 카심의 집으로부터 15미터도 안되는 곳에 있었으므로 나는 그녀의 모친의 부탁을 받아들였다. 그러나 솔직히 그녀는 아직 어린 소녀였었고, 뭔가가 일어나리라고는 상상하지 않았고, 그렇게 생각하면서도 저녁에는 그녀를 재우고, 아침에는 그녀를 집으로 돌려보내는 데 동의했다.
“미점령군 병사가 설마 대낮에 이런 무자비한 범죄를 저지르라고는 상상조차 못했다”.]
이웃은 마지막으로 다음과 같이 말했다. [미 점령군 병사가 사건 발생 3개월이 지난 6월30일 <이슬람 메모 통신원이 번죄 현장에 간 하루 전>에 마을에 와서, 지역주민들에게 “아비루”의 유해를 파내어 확인할 수 있게 해달라고 했다. 그리고 나에게 와서 “목격자”로써 증언을 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나는 정의를 위해서라면 어디든지 가겠다고 말했다.]
원문
http://www.albasrah.net/en_articles_2006/0706/iraqiresistancereport_10706.htm
번역
http://blog.daum.net/jisakujienya/
* 14세 이라크 소녀 강간 살해 방화 및 가족 살해 혐의 미군 용의자
브라이언 하워드(징역 5년 ), 제임스 바커(징역 90년), 폴 코르테스 (징역 100년) <혐의 인정>
주범 제시 스필먼 상병(징역 110년) <혐의 불인정>
주범 스티브 그린 일병 (잠정 사형) <혐의 불인정>
무엇을 느끼시든 항상 그건 당신 몫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