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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호텔 비너스 (ホテル ビ-ナス: The Hotel Venus, 2004)

조효정 |2007.08.05 22:46
조회 84 |추천 0

초난강, 나카타니 미키, 이준기, 지현우, 박정우, 조은지, 지현우

크크

일본 영화

대사는 한국어

저 위에 저 이름들 모두 출연

나카타니 미키의 사방한 목소리와 연기를 보려고 본 영화인데

다들 어색한 한국말을 하고 있어, 연기가 안 된다.

이준기가 나와 설마하며 깜딱 놀랬고

연기파 이류 배우 조은지는 무지 반가웠고

세컷 아주 짜아아알~압게 나오는 지연우는 설마 지pd?했다.

 

음.. 시작부터 암울한 두시간 가량

영화는 흑백이다가 희망을 찾는 마지막 컬러로 바뀐다.


해외 영화제에서 상은 받았다지만

한국 사람에게는 더욱 호응받지 못할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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