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그룹사운드를 하고 있다.
아직 그럴싸한 명칭은 없지만 사람들은 이렇게 부른다.
"유성구청 보컬그룹"... 년말에 발표회를 목표로 열심히 연습중이다.
그전에 쓸만한 이름을 지어야 겠는데 정말 이름 짓는게 제일 힘든거 같다... 후후~~
이번에 건반연주자가 새로 충원이 됐다... 멤베가 충원되어 그룹도 이제 제법 실력있는 사람들로 체워졌다.. 나만 빼고.. ^^;
난 아직 허접이다.. ㅡㅡ;
지금 연습곡은 안치환의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 두번째 연습때 그냥 연습장면 녹화해본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