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상 지켜주고 싶은걸요...
난 그대보다 손이 작지만요...
그대가 눈물을 흘릴땐
살짝 발꿈치를 들어서
그대 얼굴에 손을 뻗어보곤해요...
씩씩한척 내손 피하지 말아줘요...
그 힘든맘 내손으로 가리기엔 클지 몰라도
그대의 눈물 만큼은 닦아 줄수 있는걸요...
그냥 조금은 내게 기대봐요...
나 그댈 안아주려면
계단을 세칸 정도 올라서야 하지만요...
foerever...
난 변한게 없어요...
언제나 그대와 제일 가까운곳에
내가 있을테니깐...
그대는
내가 지켜 줄꺼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