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슨 노래를 들어도 자기 노래 같죠..
너무 보고싶어서..
문자 한통.. 전화 한통..
버튼 힘겹게 눌러서 기대 아닌 기대를 하고 보냈지만..
차가운 그녀의 대답에.. 더 힘들어 지죠..
헤어지면.. 모두다 자기 잘못이죠..
잊을 듯 잊은 듯 시간이 좀 흘렀는데.. 꿈속에서 보면
보고싶어 미칠것 같죠..
그녀만 옆에 있다면 지금은 뭐든지 할수 있을것 같죠..
옆에 있을땐 행복을 몰랐죠..
더 잘해줄껄.. 왜 그땐 몰랐을까.. 시간을 돌리고 싶겠죠..
담배와 술만 더 늘어가죠..
다시 그녀만 와준다면 모든일이 잘 될것 같죠..
주위에서 머라고 하든.. 자기에겐 행복이겠죠..
정말 어떤 이유로 헤어지든.. 힘든건 마찬가지 인듯 싶네요..
사랑은.. 알다가도 모르는것이니까요..
지금.. 옆에 누군가 있다면 정말 후회 하지말고 잘해주세요..
나중에 후회한다면 몇..배..아니 몇백배 그 이상으로
후회할지도 모르니까요..
행복이라고 생각할땐 이미 늦었겠지만..
사랑은 소유가 아니라.. 바라만 봐도 좋은 게 사랑이라는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