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죽는다는건,
정말이지,
슬프고,
두렵다,
이세상에 나라는 존재가 사라지는 것이 무섭고,
생각이란걸 할 수 없단게 무섭고,
지금까지 살아온 내삶이 무의미 하다는 것에
무섭고,
사랑하는 사람들과 헤어진다는 생각에, 다시는 못본다는 생각에 무섭고, 두렵다.
죽음은 쉽고 삶은 어려운 법이기에 오늘도 나는 그 법칙을 따라 살아간다...

죽는다는건,
정말이지,
슬프고,
두렵다,
이세상에 나라는 존재가 사라지는 것이 무섭고,
생각이란걸 할 수 없단게 무섭고,
지금까지 살아온 내삶이 무의미 하다는 것에
무섭고,
사랑하는 사람들과 헤어진다는 생각에, 다시는 못본다는 생각에 무섭고, 두렵다.
죽음은 쉽고 삶은 어려운 법이기에 오늘도 나는 그 법칙을 따라 살아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