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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Walk to Remember

김수진 |2007.08.07 00:27
조회 30 |추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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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 투 리멤버입니다. 가수인 맨디무어와 록밴드의 멤버인 쉐인 웨스트 주연입니다. 첨엔 그냥 모범생 소녀와 날라리 남학생의 사랑이야기인줄로만 알았는데.. 음..보다보니 정말 좋은 영화입니다. 처음엔 절대 어울리지 못할 것 같은 두 사람이 결국엔 큰 사랑을 하게 된다는.. 감동적인 내용입니다. 남자주인공은 훌륭한 성품을 가진 여주인공에 의해 그저 그런 날라리에서 훌륭한 학생으로 변해갑니다. 이 여자가 자기를 믿어주었기 때문이지요.. 사랑을 하면 생산적이 된다고.. 어느 선생님께서 말씀하셨어요. 사랑하는 사람과 같이 있으면 새로운 사고를 많이 하게 되고 발전적인 사람이 된다고.. 그게 진정한 사랑이라고.. 여주인공이 백혈병으로 죽는다는 것을 알자 여자가 해보고싶어하는 것을 해주기 위해 남자주인공은 결혼하자고 합니다. 정말 최고에요..ㅜㅜ 맨디무어는 정말 노래를 잘합니다. 얼굴도 괜찮고.. 이 영화에도 맨디무어의 노래가 많이 나옵니다.. 다 좋은 노래지요.. 영화도 좋고 노래도 좋고.. 정말 좋아요..+_+ 맨디무어가 죽어가면서 한 말도 정말 잊을 수가 없습니다. 백혈병에 걸려서 죽게 되었는데도 '죽는것은 두렵지 않아. 너와 함께 하지 못할까봐 두려워.'라고하지요.. 정말 공감할 수 있는 말입니다.. 참. 이 영화에 나온 쉐인 웨스트는 젠틀맨 리그에서 톰소여로 나왔습니다. 잘생겼지요..ㅎㅎ

 

이 영화에서 맨디무어가 사운드트랙 여러곡을 불렀는데 정말 다 좋다. cry, only hope, it's gonna be love..등등 그리고 특히 Someday we'll know란 곡.. 랜든이 제이미를 위해 어머니에게 춤을 배우는 장면에서 나오는 곡 최고다.. 

맨디무어가 차를 타고 가다가 라디오를 트는 장면이 있는데 그 때 나오는 노래는 if you believe란 곡인데 참 좋다.

맨디무어외에도 Switchfoot이란 그룹이 OST에 참여했는데 learning to breathe, dancing in the moonlight, dare you to move, you 등등 다 좋다..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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