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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은밤 혼자눈을 뜨고...

태선호 |2007.08.07 01:33
조회 46 |추천 1


이른 아침부터 바삐  움직이는 사람들...

에디슨이 전구를 발명한 이후..인간은  밤을 잃어 버려다..

낮은 소비의 시간이다....

시간과 지독한  두뇌싸움 속에 혹사 되어 지는

육체노동과 정신노동을 생체적 에너지를 소비하고 버리는

시간이다.

아주 오랜 예전부터 지구가 창조되고..아니라고할수있지만..혹은

신이 우주를 창조하고..낮과밤의 경계을 지은후에..

일류가 탄생하고..문명이 발달하는 과정중에도

밤은 존재 하여고  우리에게...적당한 충전을 할수있는 시간있었다

그러나..20세기..혹은 19세기 말...

미국이라는 나라에 에디슨이란 사람이 빛을 만들어었다.

아마도 그때부터..인류는 밤을 잃어버린것다..

아주 오랜전 밤은 수많은 신비을 가지고 상상이라는 이야기를 만들공간을 주어지만...

지금은 하늘에 별를 볼수없는 인공의 빛이

인간에 눈을 현혹한다

 

밤은 휴식의 시간이다

그리고 침묵의 시간이다..

빛이없는 깊은밤 야간근무중인 병사는 낮 동안 하지못한  마음속에

이야기를  별과달에게 하고..

삶이란 전쟁터에서 돌아온 가장들은 내일를 위해

깊은 단잠을 청한다..

어쩌면 어둠은 우리가 두려워하는것이 아니라 휴식하기위한..

편안함이 아닐까...

 

오늘밤도 여전이 지상의 화려한 별빛속에서 낮의시간을 지속한다

짫은 밤이여 안녕히...안녕히..안녕...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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