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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르미온느" 엠마 왓슨, 럭비선수와 열애?

이정윤 |2007.08.07 17:17
조회 128 |추천 0

국내 많은 남성팬들이 실망하실 것 같습니다.

〈해리포터〉에서 '헤르미온느'로 나왔던 배우 엠마 왓슨이 현재 훈남 럭비선수와 열애중이라고 하는군요!


상대는 16살 럭비 유망주로, 이름은 톰 더커(Tom Ducker).

 17살인 엠마 왓슨보다, 한 살 연하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둘은 프랑스 라비에라에서 로맨틱한 휴가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되면서, 열애설이 났는데요. 둘이 묵었다는

니스 호텔의 직원은 엠마 왓슨 커플이, 보기에도 참 예뻤다고

전했습니다.

한편, 엠마 왓슨의 남자친구로 거론되고 있는 더커의 부모님은 둘이 그냥 친한 친구사이라면서, 웃고 넘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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