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많은 남성팬들이 실망하실 것 같습니다.
〈해리포터〉에서 '헤르미온느'로 나왔던 배우 엠마 왓슨이 현재 훈남 럭비선수와 열애중이라고 하는군요!
상대는 16살 럭비 유망주로, 이름은 톰 더커(Tom Ducker).
17살인 엠마 왓슨보다, 한 살 연하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둘은 프랑스 라비에라에서 로맨틱한 휴가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되면서, 열애설이 났는데요. 둘이 묵었다는
니스 호텔의 직원은 엠마 왓슨 커플이, 보기에도 참 예뻤다고
전했습니다.
한편, 엠마 왓슨의 남자친구로 거론되고 있는 더커의 부모님은 둘이 그냥 친한 친구사이라면서, 웃고 넘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