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계녀석들,,, 다 공부 잘하는 것들만 가는 덴줄 안다..
실업계 놈들은 다 무식한 것들이라는 생각이 머릿속에 박혀있다.
인문계놈들,, 너희만 고생해서,, 대학 가는거 아니다.
너희 열라 쌔빠지게 공부할때,,
우리는 열라 쌔빠지게 쇠깎는다.
너희가 고생하는 만큼,,
우린 더 많이 고생한다.
인문계녀석들 보다, 우리 실업계가,, 사회에 더 빨리 접하고
더 아는 것이 많게된다.
너희들이 공부를 잘하는것이 아니다.
쇠깎는 것도 공부의 일종이고
음악도 공부의 일종이고,
체육물론 공부의 일종이다.
너희는 할줄 아는게 공부밖에 없다.
우린 너희와 다를게 없다.
너희들 공부할때.
야자하고 학원갈때,,
우린 피씨방에 마냥 쳐박혀 있는줄 아는데,
그건 너희 생각이다.
학기 초에는 그럴수 있어도,
점차 게임이 지겹다.
그레서 너희가 신기해하기만 하던
악기도 배우고
약해빠진 너희들과 달리,,
운동도 열심히 한다.
우리는 너희보다 더 빨리 사랑에 눈을뜬다.
이제는 실업계 무시하지마라
쇠깎는다고 머리에 돌든거 아니고,,
양말 하나 만든다고 머리에 솜찬거 아니다.
이 세상에는 강한 사람만이 살아 남을수 있다.
우린 강한 사람이 되기위해,
알바라는 공부도 하고, 악기를 배우고, 쇠도 깎아보고, 땜질도 해보고
너희들 과학에 나오는 전기회로 업그레이드 버젼도 배운다.
복잡한 전기 회로 연결하는 것이 . 그리 쉽진 않다.
물론 공부도 쉽진 않겠지.
너희 인문계녀석들이, 세상을 제패한다고 보긴 무척 어렵다.
유명한 축구선수 박지성,설기현도 공고 출신이다.
아무리 내가 떠들어도 너희 귀엔 들어 오지 않겠지.
내가 이렇게 시험기간에도 시간을 내며 이글을 적는것,
너희는 모를 것이다.
인문계도 한계가 있고,
실업계도 한계가 있다.
난 인문계와 실업계를 비교하는 것들이 제일 싫더라..
인문계 다니는 분들,,
이런 글 적는게 꼭 나쁜것은 아닐거에요..
곰곰히 생각하면 맞는 말이자나~~~
인문계 실업계,, 모두 빠이팅 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