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ank you for God! 주님, 어리석은 저를 용서하소서. 자꾸 주님이 느껴지지 않는다고 의심하며 불평하고 원망했던거 용서하소서.
주님은 나를 나 자신보다 더 깊이 아시고 이해하시는 분, 주님은 내가 알지못하는 상처까지 치유해 주시는 분, 주님은 나 자신보다 나를 더욱 사랑하는 분, 주님은 나를 가장 아끼고 사랑하는 분, 주님은 나의 미래를 다 예비해 주신 분, 나의 필요를 잘 아시고 다 채워주시는 분, 주님은 신실하신 분, 주님은 약속을 절대로 어기지 않으시는 분, 주님은 ......그분의 별명은 사랑
제가 지어준 별명이예요
주님 감사해요 주님, 사랑해요 주님은 내 삶의 전부가 되십니다. 주님을 잊고 내 맘대로 살았던 시간들 용서해 주세요. 주님, 나의 모든 허물을 지워주소서. 주님만 따라갈래요 나는 주님의 어린양 주님은 나의 목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