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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D - War " 에 대해 말을 삼가라..

김이화 |2007.08.08 10:09
조회 99 |추천 0

  요즘 꽤나 이슈가 되고 있는 영화 "디 워" 에 대해서 잠깐 이야기해 보고자 합니다.  우선적으로  "영화"란 관객들이 볼 때 진정으로 그 힘이 발휘 되는 것입니다. 언론이나, 영화 평론가들이 말하기로는 CG는 괜찮지만 스토리상으로 너무 형편이 없다고 합니다. 그리고는 맹비난을 쏘아 붓습니다. 디워에 대해서 누구나 비판을 할 자격은 있지만 비난을 할 자격은 없습니다. 그리고 제발 남의 잘되는 꼴을 보지 못하는 그런 개만도 못한 시각은 버리시기 바랍니다. "디 워" 일단 많은 대한민국 우리나라 국민들이 찾아가고 있습니다. 영화평이 어떻든 간에 찾아간다는 것은 여러가지 이유가 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일단 스스로, 누구의 강요도 없이 스스로 찾아간다는 자체가 일단 심형래 감독의 영화 "디 워"는 성공했다고 보아야 합니다. 또한 미국 시장 진출이 확정된 것 또한 정말 겹경사가 아니라 볼 수 없습니다. 또 한국의 SF시장을 한 층더 업그래이드 시켰다는 점에서도 정말 고무적인 일입니다. 국민들의 발길을 잡고, 애국심 마저 다시 일깨우게 하고, 대한민국의 영화를 세계무대라는 미국무대에 진출 시켰는데, 이보다 더한 성과의 영화가 여태껏 있었단 말입니까?  영화의 스토리 같은경우에는 계속해서 발전해 나가면 되는 것입니다. 언론이나 영화 평론가들에게 말하노니,  "영화 자체만 놓고 보았을 때"라는 자질구레한 말은 제발 삼가십시오.. 생각해 보십시오. 그 자체란 말은 굉장히 웃깁니다. 여타 여러가지 이유들이 없는데, 어떻게 자체가 있을 수 있단 말입니까?? 예???!!!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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