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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반 올마이티

이지호 |2007.08.09 17:22
조회 788 |추천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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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건 프리먼(as GOD) Said.

"제가 하나 물어보도록 하죠.

 누가 인내를 달라고 기도하면 신은 그 사람에게 인내심을 줄까요?

 아니면 인내를 발휘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시려 할까요?

 

 용기를 달라고 하면 용기를 주실까요?

 아니면 용기를 발휘할 기회를 주실까요?

 

 만일 누군가 가족이 좀더 가까워지게 해 달라고 기도하면

 하느님이 뿅하고 묘한 감정이 느껴지도록 할까요?

 아니면 서로 사랑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주실까요?"

 

극 중 가족의 생각들을 변하게 하는 God의 말씀이였다.

물론 나에게도 많은 것들을 생각하게끔 하던 모건 프리먼 아저씨의 말씀이였다.

 

 

힘든일이 생길때마다 하늘이 준 기회라고 생각하는 기지가 필요한 시점.

추천수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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