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건 프리먼(as GOD) Said.
"제가 하나 물어보도록 하죠.
누가 인내를 달라고 기도하면 신은 그 사람에게 인내심을 줄까요?
아니면 인내를 발휘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시려 할까요?
용기를 달라고 하면 용기를 주실까요?
아니면 용기를 발휘할 기회를 주실까요?
만일 누군가 가족이 좀더 가까워지게 해 달라고 기도하면
하느님이 뿅하고 묘한 감정이 느껴지도록 할까요?
아니면 서로 사랑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주실까요?"
극 중 가족의 생각들을 변하게 하는 God의 말씀이였다.
물론 나에게도 많은 것들을 생각하게끔 하던 모건 프리먼 아저씨의 말씀이였다.
힘든일이 생길때마다 하늘이 준 기회라고 생각하는 기지가 필요한 시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