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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Ditto」

강은주 |2007.08.10 19:13
조회 79 |추천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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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Ditto」

 

사람은 향기를 지나고 산데요

그리고 그 향기를 피우면서 살고요

그 향기가 다 날아가면,

그 때 사람은 죽는가봐요

 

그런데 어떤 사람은 죽어도 향기가 나는 사람이 있데요

그리고 그 향기를 다른이에게 옮기는 사람도 있구요

그럼 그 좋은 향기가 영원히 퍼질 수 있겠죠?

 

 

나...그 사람의 향기를 알아요

언제 어디서곤 눈을 감으면 맡을 수 있어요

그 사람과 나 우린 분명같은 감정으로 살아요

같은 슬픔....같은 기쁨.....

같은 향기를 지니면서 그렇게 살 수 있어요

1979년의 이 기분이요........

2000년에서도 알 수 있을거에요

 

 

추천수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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