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A Walk to Remember

한태승 |2007.08.10 23:58
조회 47 |추천 3


 

 

Our love is like a wind ..

We can't see it but we can feel it.

 

그녀는 내게 모든 것을 가르쳐 주었다.

인생..희망..그리고 앞으로 가야할 긴 여정까지..

난 항상 그녀가 보고 싶을 것이다.

 

우리의 사랑은 바람과 같아서

볼 수는 없지만..

느낄 수 있다.

 

 

 

추천수3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