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중권이 우리 학교 교수가 아니라는 사실이.. 정말 다행이다.
한 가지 짜증나는 건 내가 그 대학 옆에 우리 집이 있다는 것이지만..
자기 능력이 안 된다고 남을 욕하는 삼류 주제인 인간들.
지가 못하면 하질말아야 된다.
이건 축구 선수가 축구 못한다고 욕한 다는 것과 거리가 멀다.
축구 선수는 그만큼 잘할 의무가 있는 한 국가의 대표 선수이기 때문에.. 그 들보다 못하는 일반 시민들이 그들의 실망스런 플레이를 보고 욕 할 수 있는 것이다.
하지만 영화는 다르다. 예술은 다르다.
자신이 싫으면 안 보면 되는 거고
자신이 좋으면 보면 되는 거다.
자신이 그만큼 못하면 인정을 하면 된다.
왜.. 진짜..
자신보다 잘난 사람을 인정하지를 않는 다는 것인지..
극소수 영화평론가들 얘기지만.. 영화감독을 하다가 안 되서
평론가로 빠지는 사람들이 있다.
한 영화가 망하고 성하고는.. 작품성을 떠나.
무수한 많은 부수적인 요인과 운이 존재하지만..
어쨋든 결과는 실패다.
그리고 성공한 사람은 그만큼 존중받아야한다,
진정한 평론가는 비난이 아니라 비판이다.
평론은 비판이다.
네티즌한테 사과나 하라고 평론이 아닌 자기 생각으로 만 하는
개 쓰레기 삼류 평론가는.
필요가 없다.
난 그가..
북한군이기를 바랄 뿐이다..
나는 평론가 가 아니기 때문에 한 영화팬으로써 그를 욕할 수 있고
모두가 그럴 수 있지만.
그는 평론가이기 떄문에 혼자 생각으로 팬을 욕해선 안된다.
평론가라는 권리만 내세워 그럴 듯한 말로. 관심을 받기 위한 거친 발언들로,. 평론가로써의 입지는 굳혔을 지 모르지만..
난 그가 쓰레기라는 사실에 한치의 오차로 없이 동의할 수 있다.
나 도 인격적이지 못한 부분이 있지만. 그렇기 때문에
나는 평론가로써의 자격이 없는 것이다.
너가 인간으로써의 자격이 없듯이..
독일이 못하는데 한국이 왜 안 되는 걸 하냐고..?
그래서 2002 4강전에서 한국이 져야만 했나.
스토리가 없다고?..
그건 당신들이 평점에 무수한 별들을 남긴. 외국 sf 영화와 같은 거 아닌가..
sf는 눈요기다.. 장르 자체가 눈으로 즐기는 영환데..
왜 자꾸 스토리를 걸고 넘어지는 것이야.
독일이 안되는 걸 한국이 했으니까.
진중권 당신이 못하는 건. 심형래 감독이 한 거다.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라.
멍청해서 대학을 못가고 수능제도 탓하지 말고.
노력안 하고 길거리에 내려앉아놓고 나라 복지 제도 탓하지 말고.
영화를 찍지 못해놓고 영화를 욕하지 마라.
나도.. 너보다 평론을 못하니까. 평론 안 할련다.
이것만은 분명하지..
넌 비겁한 방법으로 입지를 굳혔으니까..
비겁한 네티즌들에게 무너져라..
인지 상정아닌가.. 쓰레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