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중권씨 블로그에 가보면
이런게 뜨네요.
제목에는 D-WAR II O.S.T 라고 되어있고
내용에는
페이지를 갈아드리는 참에 음악도 바꿔 봤어요 어린이 여러분 눈 높이에 맞춰서...
라고 쓰여 있네요
그리고 진중권씨가 D-WAR II O.S.T 라고 비꼬는 노래는
꿈꾸는 동요Z-V.A-이웃집 순이 네요.
지금 디워가 어린이용 영화라고 비꼬는 건가?
진짜 이래도 되는 건가요?
그리고 진중권씨가 자신의 블로그에다가 네티즌들에게 쓴 것 같은 글을 써놨었는데요.
"아그들 왔냐"로 시작해서
"떼거지로 몰려다니는 것도 통하는 사람에게 해야지. 내 얼굴 봐라. 통하게 생겼디?"
"모처럼 왔는데 어쩌냐? 엉아가 바빠서 놀아줄 시간이 없다"
"열받은거 여기에 다 쏟아놓고 씩씩거리며 너그들끼리 놀다가거라
그래도 분이 안 풀리거든 그 그자리에서 쪼그려 뛰기를 해 봐. 잘자. 내 꿈 꿔..."
"ps.1 아 모처럼 걸음했는데, 접대가 없어서야 관련기사 퍼놨으니 즐쳐셈
ps.2 아, 출석 체크 끝나는 대로 너그들 끼리 투표해서 반장 하나 뽑아줄래?
반장이 급우들이 하는 말들. 분류 정리해서 제출하도록. 모아서 나중에 한번에 쌔려줄께."
로 끝나는 글이었습니다. ↑이 내용은 진중권씨의 블로그에 있던 글입니다. 저기 위에 캡쳐해서 올려놓은 캡쳐물도 역시 진중권씨의 블로그에 있던 것입니다.
어떻게 생각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