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머리 자주 감으면 머리 카락이 많이 빠진다고 했나?
전혀 그렇지 않아요. 머리를 감을때 빠지는 모발은 2~3개월 전부터 빠질 준비를 하고 있던 ㅂ모발들이에요; 오히려 머리를 자주 감지 않으면 먼지와 땀으로 범벅된 지저분한 노페물이 모공을 막고 염증을 일으킬수 있어요... 정상적인 모발 성장을 방해하는 셈,^^
2. 빗으로 머리를 두드리면 머리카락이 나온다고??
어림도 없는 예기, 오히려 뽀족한 모서리로 인해 두피나 모근이 상처를 입어서 염증 반응이 생길 수 있어 탈모를 심화시켜요... 같은 맥락에서 이쑤시개로 모낭을 자극하면 탈모에 도움 된다는 속설도 틀린 얘기 ! 손톱을 사옹하지 않고 손가락끝으로 가볍게 머리를 마사지 하는것은 괜찮을꺼요...
3. 남성 호르몬이 많으면 탈모가 촉진된다???
아니에요 . 대머리가 정력이 좋다는 속설은 틀린 얘기죠. 탈모를 유발하는 직접적인 호르몬은 디하이드로테스테론? 이라고 알려져있고 탈모 치료제는 바로 이 호르몬의 활성화를 억제하는거, 단지 부분적으로 특히 앞이마 부위에서 남성호르몬의 변형된 형태가 종종 발견돼며 이것이 탈모의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4. 빨랫비누로 감는것이 탈모 예방에 좋다고요?? (ㅍ하)
그렇지 않아요... 오히려 탈모를 촉진시킬수 있습니다...비누만 오래 사용한 병사들이 제대후에 탈모가 많이 발생하는데 요뭐... 탈모 방지용 비누도 있지만 빨랫비누는 물론 흔히 살수 있는 비누도 두피에 좋지 않은 알칼리성 비누 에요 ! 두피는 산성을 띠는 것이 좋습니더... 그래서 마지막 헹구는 물에 식초를 넣어 머리를 감으라고 권하는것도 이떄문이죠,,,~~
5. 모자나 가발을 쓰면 머리카락이 빠진다구? (아닌데...)
아니에요.. 모자나 가발을 쓰는 것 자체가 탈모로 직결되지느 않아요. 다만 모자나 가발을 쓰면 땀이 흐르고 통기가 안 돼 노페물이 쌓이는 만큼 두피 청결유지에 더욱신경을 써야 해요. 모자나 가발은 강한 자외선으로부터 머리를 보호해 주는 장점도 있어 때때로 탈모 예방책이 되기도 한담니다...^
6. 머리를 묶으면 탈모 진행이 더뎌진다구 ...?!
전혀 관계없어요... 오히려 탈모를 촉진 시킬 우려가 있어요. 머리카락을 심하게 당겨 묶으면 오히려 머리가락이 지속적으로 당겨져 탈모가 악화될수 있어ㅛ,,, 그렇게 되면 머리카락 자기 성장주기를 채우지 못합니다... 이와이면 가볍게 묶는 것이 좋아요.
이자까지 제가 쓴건 물룬 제머리 꺼가 아니에요... 저두 탈모걱정하다가 찾아낸건데 참고들 하시고 머리 빠지지 않도록~들 하세용^^
그럼 참고로 ; 머리 깜는 동작에 따라서도 주의할 점이 있는데요 .~.
- 엎드려서 고개를 숙이고 머리를 감으시는 분들은요 ~페이스 라인을 소훌히 하기 쉬워요... 샴푸를 할 때 이마부분까지 신경써서 문지르고 행굴때엑도 앞머리를 살짝 들어 반드시 흐르는 물로 이마 쪽을 꼼꼼하게 씻어내야 하죠~~~ 그러지않으면 이마피부가 ... ㅋㅋ
- 샤워하면서 고개를 세운채 머리를 감을떄는요 ~ 린스나 샴푸 잔여물이 등과 목 뒷덜미에 남아 뾰루지가 생기는 원인이 될수 있어요 ..린스 까지 행궈낸 뒤에 다시 보디용품으로 등을 꼼꼼히 씻어 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