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天國 070812 새벽 5:52

오은아 |2007.08.12 16:51
조회 43 |추천 0
play

2007 08 12  새벽 5:52 촬영

 

너무 나도 거센 바람이 몰아쳐서 창 밖을 내다봤는데...

 

너무 나도 아름다운 일출광경에 할 말을 잃고  말았다.

 

천국이 있다면 이만큼 아름다울까..

 

1분마다 순식간에 하늘은 다른 빛깔들로 물들어가고

구름은 그 빛깔의 옷을 입고 강물처럼 쉼없이 흘러갔다 

 

오늘 새벽하늘은 날 미치도록 행복하게 만들었다

심장이 터져버릴 것만 같았다.

 

이 시간 나와 같은 하늘을 봤던 지구인들은 모두

자연이 보여주는 아름다움에 감동받아 행복한 하루를 보냈을거다 

 

 

셔터를 열심히 누르다가 혹시나 하고 동영상을 찍어봤다.

처음 올려보는 동영상인데...다행히 올려져서 너무 좋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