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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아무렇지도 않은 척.
멀리 떠나요..
더 나은 모습으로
당당히 사랑할 날을 기다릴게요..^^
인연이라면..
언젠가 다시 만나겠죠??
사랑하게해줘서 너무 고마워요.
내 가슴 시린 사랑..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