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Good Bye..

고희선 |2007.08.12 21:37
조회 37 |추천 0

 

이렇게 아무렇지도 않은 척.

 

멀리 떠나요..

 

 

 

 

더 나은 모습으로

당당히 사랑할 날을 기다릴게요..^^

 

인연이라면..

언젠가 다시 만나겠죠??

 

 

사랑하게해줘서 너무 고마워요.

 

 

 

 

 

 

 

내 가슴 시린 사랑.. 안녕..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