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고백하고싶습니다... 그녀에게...

장은석 |2007.08.13 13:36
조회 140 |추천 0

전 남보다 조금 빠른 사회생활을 한 남자입니다..

 

전 초등학교 5학년때 부터 좋아하던 여자 아이가 있습니다..

 

그냥 첫사랑이라고 할까요...

 

짝사랑으로 시작되어 짝사랑으로 끝낫습니다..

 

근대 차꾸 보고싶네요..

 

어제 동창회를 했습니다..

 

근데 그아이는 나오지 않더라구요...

 

보고싶은데..그래서 잇는곳을 찾았습니다..

 

하지만 다가갈수 없습니다..

 

애전 중학교 2학년때 그녀를 찾을려고 학교 전체를 뒤져서 찾았거든요..

 

그래서인지.. 날 스토커 취급하더라구요...

 

전 원래 엄청 못생기고 여자한테 말도 잘걸 지도 못했습니다....

 

근데 이런 남자는 여자한테 관심을 못받는다고 하더라구요...

 

제친구들은 알아주는 스타일 쟁이들이 였구요..

 

같이다니면 전 항상 무시만 당헀답니다..

 

그래서 제가 변했습니다..

 

돈을벌어 옷을 사고 .. 유흥 일을 하면서 여자를 상대하고..

 

말재주도 늘리고 ..

 

하지만 이미 그여자는 떠나간 후 였습니다..

 

저에게는 여자들이 하나씩 붙기 시작하였고..

 

전 고등학교 1학년때 처음 여자를 사귀었습니다..

 

그렇게 그아이를 잊고 살았습니다..

 

그렇게 잊고살고있는데... 술자리에서 그아이에 행방을..

 

찾았습니다..

 

주안역 어느 옷가계에서 일을 한다고 합니다..

 

아직도 사랑한다..는것보다는 그냥 한번 만나보고싶습니다..

 

근데 전 바보같습니다.. 제가 그아이에게 고백을하면 ..

 

상처받지는 않을까...

 

그아이에 옷가계에가서 한번만 옷을 입어달라고한다음

 

그옷을 선물하려고 합니다..

 

그리고 제 존재를 알리구요..

 

하지만 이것도 기분이 나쁠까 걱정이 됩니다...

 

여성분들 답변좀 부탁드립니다 아니면..

 

고백 방법이라던가...

 

 

 

5년을 사랑하던 한남자가 드디어 그아이를 만나

 

 

웃는 모습을 한번 보고싶습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