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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형래감독님 화이팅~!!

신정희 |2007.08.13 16:51
조회 38 |추천 0

이 영화를 보고 ~ 마지막 아리랑을 들을 때 정말 ~ 내가 대한민국에서 태어난 한국사람이란 것을 명심하고 또 명심하자~!! 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패션을 하는 사람입니다.

SWEETBLUE NEW YORK이란 브랜드를 등록했구요.

우선 사업이란 것이 상업성이 없으면 발전 할 수가 없는 게 기본이라서~

뉴욕을 넌지시 넣어버렸는데.. 심형래감독님을 보면서...

SWEETBLUE KOREA라고 바뀔까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어쨌든 심형래감독님이 상업성으로 동정심,애국심을 유발 시켜서 영화를 만들었다면~ 디-워는 나오지 않았을 겁니다. 7년동안 그렇게 고생도 하지 않았을 겁니다. 돈을 벌 수 있는 방법은 많을 것이며~ 웃음을 주는 코메디언출신이 대박내는 코메디영화를 못 만들겠습니까?? 뭔들 못하겠습니까??

우리모두를 대신해서 한국을 알리는 일을 해 주신 영웅과도 같은 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분들이 많이 나오신다면 저 같은 작은 브랜드업체도 당당히

KOREA란 이름을 내 걸고 브랜드를 만들겠죠!!

진**교수 평론가라~ 웃음밖에 안나오는 군요~ㅋㅋ

모두들 아시죠?? 서태지가 처음 랩을 들고 나왔을 때 평론가들이 최하점수를 준 것을 ~ㅋㅋ

평론가들 모두~ 폐기처분해야 겠습니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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