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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은 하나야..

이우경 |2007.08.14 01:17
조회 94 |추천 1

 

 

많이 혼란스럽습니다...

한번도 내게 그렇게 대한 사람이 없었기 때문에...

처음엔 화도 났고 그 다음엔 호기심도 생겼습니다...

하지만 그 호기심으로 난 내 가슴을 도려냅니다...

어느새 난 그 사람에게 너무도 가까이 와 있나봅니다..

함께했던 말들이 그 사람이 모습이 날 가만히 두질않습니다...

사랑하는 사람과의 이별보다도

자꾸만 내 맘을 채워가는 그 사람때문에 

오늘도 난 허덕입니다..

숨이 차오릅니다...

빨리 지나가기를 그 사람이 내 마음속이 아닌

내 옆으로 지나가길 간절히 바랍니다...

그저 좋은 친구로 지낼수 있기를...

내 마음이 평안해지기를...

오늘도 이렇게 바래봅니다...

 

늦은 나이에 짝사랑...해보셨나요??

ㅠㅠ 은근히 힘드네요 감정조절두 안되고 ㅎㅎ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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