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얍!! 요즘 내가 아니야...
거즘 1년 전 부터 한적한 시골마을에 위치한 작은 교회를
다니고 있다.
교회 청년회와 성가대에서 활동도 하고 있고...
그런데 문제는 교회 소속 기관에서 활동하고 있는 내가 내 자신이 아닌 것 처럼 느껴 질 때가 많다.
간단히 말해 '혼란' 그 자체다.
이럴때...
- 성가대복을 입고 거울에 비친 내 모습을 볼때.
- 청년들이 CCM을 부를 때 가끔씩 섞여? 춤 출때.
속))) 요건 솔직히 아니다. 내가 아닌게 분명함.
- 인터넷으로 가요나 pop 대신 CCM 듣고 있을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