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하다 낚이고
역시하다 또 낚기고
철이 없던 어린 시절 고3때 일이다..
충청도 촌놈 4놈이 부산에 놀러같을때 일이다..
다들 어린고 철이없다보니..
겁대가리 없이 시내 한 복판에서 담배를 열라게 빨아가며
히히덕 거리고 지나가던길 이었다..
순간 우리 주위를 갑싸는 싸는한기분
숨막히는 정막
둘러싸인 우리
다들 순간 생각한건 조폭영화에 나오는
그 멋있는 싸움이 아니라..
그저 살아서 나가야 한다..
주먹한반에 약속한든 쓰러지는 우리들..
그게 사람할짓인가..
한대 맞고 쓰러진체
도망갈 구명을 찿는 우리..
그날 다행이도
한대 맞고 끈난게 다행이다...
짜증나신분들은 죄송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