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르사유의 장미'
라는 만화로 우리에게 친숙한
베르사유라는 단어
파리에서 빼놓을 수 없는
관광지 중에 하나이다
베르사유 궁전 내부에는 몇몇군데
공사중이라는 이야기에
멋진 베르사유 정원에서
하루를 보내기로 했다
이 곳은 베르사유 궁안으로
들어가는 입구
조금 늦게 출발해서인지
엄청난 줄을 기다려야했다
베르사유의 뒷쪽 모습
사실 정원만 볼꺼였다면
그 긴 줄을 기다릴 필요가 없었건만..ㅠㅠ
ㅋㅋ
정원쪽으로 가면
단 10초만에 표를 구매해서 들어갈수있었다
워낙 넓다 보니 지도 하나 들고
돌아다녀 보자
예쁘게 잘 정돈된
정원과 베르사유 궁전
이 정원만 해도 굉장히 넓다
활짝 핀 꽃에
물을 주고 있는 모습
알록달록한 꽃들이
베르사유 정원으로 들어가는 입구에
펼쳐져있다
베르사유 궁전 바로 앞에 있는
작은 호수
중앙 계단에서
베르사유 밖에서 사온
샌드위치를 먹으면서
찍은
베르사유정원의 전경
중앙에 큰 길은 돌아올 때를 위해 남겨두고
큰 길 옆으로 난
정원 사이로
정원 사이의 작은 연못
숙소에서 만난 누님 두분과
단체사진
요건 얌전한 버젼
요건 쌩쇼(??)버젼
숲길 사이에서
정원 사이의 작은 분수대 앞에서
베르사유의 장미
분수앞 아치형 통로에서
베르사유 숲 속
우리 세명이 다 나온 몇 안되는 사진
숲 길 사이에서
길게 늘어선 키높이 나무들 사이에서
사진 찍으시는 누님들
자전거 타기 좋은 베르사유 정원
이제 쌩쌩 달려볼까나??
베르사유에서 자전거 타는 것 강추!!` 꼭 해야 될 것 중에 하나다 솔직히 자전거 안타고는 호수 한바퀴 도는 것은 힘들것 같다 ㅋㅋ 시간도 많고 여유롭게 걷고 싶다면 굉장히 좋은 곳 걷다 힘들면 앉아서 누워서 쉬기 좋은 잔디밭이 옆에 널려있다
호수 거의 끝의 억새밭 푸른 숲 사이로 하앟게 깔린 억새들
호수 완전 끝에서 찍은 베르사유 궁전 엄청난 거리라는 것을 느낄수 있다 사실 이 큰 호수에서 배를 탈 수가 있는데 ㅠㅠ 안타깝다 다음엔 꼭
호수 끝에서 베르사유 쪽 말고 반대쪽으로 펼쳐진 잔디밭 누워서 낮잠 한숨 자면 딱이련만..ㅋㅋ 나중에 정말 여유로운 일정속에 다시 여행 와서 꼭 올꺼야
자전거 반납 시간이 다되어서 가는 길에 만난 귀여운 자동차들 옆에 똑같이 생긴 파란 차도 있는데 자전거 속도 때문에 지나쳐 버렸다
분수쇼가 이루어 지는 곳 음악과 함께 화려한 분수쇼가 펼쳐진다 시간 잘 맞추셔서 이것도 꼭 보시기를
분수앞에서 정좌를 하고 ㅋㅋ 외국인들이 다쳐다본다
베르사유 정원에서 웨딩촬영 중인 커플 한쌍 진짜 부럽다 풍경은 물론이거니와 멋진 신랑과 순백의 드레스를 입은 신부 꿈만 같은 순간일듯
베르사유 정원 한가운데서 길게 쭉 뻗은 정원 대칭도 아름답고 하나하나 구석구석 사람의 손길이 닿아 만들어진 걸작
화려한 분수 베르사유 궁전 앞에서 시원하게 뿜어져 나오는 이 분수 베르사유 궁전의 모습 만큼이나 화려하다 담에는 꼭 들어가려고 남겨둔 베르사유 궁전 그리고 하루 종일 있었지만 그래도 아쉬운 베르사유 정원 이 두가지 다시 나를 베르사유로 오게 만들 이유로 충분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