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가 감성도가 높은편이라 혼자 생각을 많이 하는편입니다.
자신의 의견을 표현한다는것도 얼핏보면 별거 아닐거 같지만 하나의 의사소통의 방식.. 생각의 표현이라 생각합니다.
요즘의 한국에 한마디로 개념이없는분들이 나날이 늘어가는걸 계속 보게 되네요..
제아버지가 항상 저에게 얘기하십니다.
공부보다 사람이 먼저 되는거다. 클떄는 부모님말을 듣는게 최고다.
따지구보면..
틀린말이 하나도 없습니다.
부모님이 좀 오버해서 제의하시는걸 제외하고는 부모님이 하란대로 하는건 대부분 옳은일이란겁니다.
말이좀 뒤죽박죽이네요 ^^;
여러분들은 자신이 내뱉은 말 한마디나 행동한동작에 상대방이 어떤기분을 느낄까..? 라는 생각을 해보신적있으십니까?
별로 없을거라 생각됩니다. (있으시다 해도 가끔식 한번..?)
아무 생각없이 말한마디 내뱉고 상대방이 기분나빠하면 자신도 짜증나기는 마찬가지 일겁니다.
뭐 일부분들은 상대방을 일방적으로 무시하고 깎아 내리고 아무생각없이 욕설,비방을 하시는분들도 당연히 적지 않다고 생각됩니다.
동방예의지국이라는 한국이 이렇게 말한마디 생각하고 내뱉기가 안되는 나라였나요?
(상대방이 듣기에 상당히 불편한 부분이 있는쪽을 얘기합니다. )
여러분~~~
자신이 지금 하는 모든행동.. 과연 올바르고 개념이 착실히 박힌 사람이 하는행동인지 ..
생각좀합시다 ???
와닿는게 있어야 느끼는게 있겟죠
그리고.화재를 약간 바꾸어 얘기를 드립니다.
부모님이 고생하시면서 가사일 하시고 어떻게든 자식 교육은 잘 시키겠다고 열심히 일하시는 부모님들보고 자랑스럽거나 부끄럽다는생각 해보신적 있으십니까?
저는 그런모습을 생각만 해도 부끄럽다 못해 눈물이납니다..
어머님이 청소를 하실떄도 거들 생각은안하고 컴퓨터만 하고있고.. 귀찮다고 어머니랑 새벽 시장도 한번 안나가 봤습니다..
이런부분은 평생 가슴에서 지워지지 않을겁니다..
필자는 지금이라도 열심히 살겁니다.
추가로 말씀드리자면..
나이로따지면 음.. 혼자 돈벌어서 생활하시지 못하는분들은 ... 제발제발.. 나이 덜쳐먹었으면 부모가 시키는거만해라 니들 그 돌아이같은 사상은 어디가도 쓸때 하나두 없다..
부모님 걱정끼쳐드리지 않게 해드리시길..
제가 말한 모두는 저는 대부분 잘 준수하고 시행하고 있는 예입니다. 그래서 이렇게 글을 남길수있는거구요..
이모든것을 지켰을떄 정말로.. 진작 이럴껄 이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인생에 무궁화랑 코스모스가 핍니다... ( 그만큼 느끼는점이 참 많다는겁니다. )
세상이 철수네집 바둑이처럼 보이는분들은..
말로해도 안통하겟죠..
이미늦었으니까요..
어릴떄 개념이 정찰갔다 히드라한테 쏘여죽어서 개념이라는게 없으신듯... 정신병원서 재활 치료를 받으셔야 되는분들이죠..
글을 쓰고 쭉 읽어보니 글쓴게 참 예쁘?다고 생각되네요 ㅡㅡ;
몇분소모해 가시며 이런긴글 읽어주신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요즘엔 비가 자주오고 그러네요... 나가시기전에 날씨확인꼭 하시고 우산잊지 마세요^
( 기왕이면 깨끗한 댓글 부탁드립니다 ) ㅋㅋ
필자는 90년생이며 현제 외국에서 대학준비중인 학생입니다...
제가 이런글 남기기에는 좀 나이가 어리다 생각이 듭니다만..
조금이나마 맞는말이 있고 삶에 도움이 될거라 생각되는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