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Sugar & Spice : Fumi Zekka, シュガ-)

김형직 |2007.08.16 04:09
조회 30 |추천 0


풍미절가..   '나는 또 언젠가 사랑을 한다, 진정한 사랑을 한다.'

 

 

자양풍부,  풍미절가 모리나가 밀크 캬라멜.   "girl에게는 한없이 자상하기만 하면 안돼. 슈가 앤 스파이스. 자상함과 터프함을 함꼐 보여줘야지. 그렇지 않은 남자는 여자에게 버림받아."    이것이 바로 풍미절가 ?!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