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제목 : 폰더씨의 위대한 하루
작가 : 앤디 앤드루스(Andy Andrews)
내가 만들지 않은 인생은 없다.
다만 행복한 이는 행복하기를.
불행한 이는 불행하기를 선택했을 뿐이다.
결국 지금의 내모습은 다른사람이 만들어온 모습이 아니라.
나의 과거의 선택들이 현재의 나를 만든것이라는거....
이 책을 통해 다시한번 느끼게 된다.
최근들어 난 모든것이 재미없어지기 시작했다.
항상 타인을 탓하고 상황을 탓하기만 하는 내모습...
정말 한심스럽다. 정말 맘먹기에 달린것을....
좀더 멀리.. 좀더 미래를.. 정말 내가 원하는 것이 무언지 다시금 생각하게 되었다....
그리곤.. 내 스스로에게 주문을 걸었다..
" 넌 해낼 수 있고 할수 있다고..."
작심삼일이라고 했던가.. 뭐 그러면 삼일마다 작심하면 되지 않겠는가.. 그러다보면 삼일이 사일되고 오일되고
또 미래에는 내가 원하는 모습이 되어있지 않을까? 생각이 든다...
이제 더이상 이렇게 머물러 있진 않겠다.
오늘 나는 행복한 사람이 될 것을 선택하겠다.
나는 행복하다.^^
책 소개 .............
소설? 다큐멘터리? 우화? 이 책을 옮긴 역자는 번역을 끝내고 나서 제일 먼저 이 책의 성격에 대해 질문을 던지고 있다. 소설임에는 틀림없으나 마치 다큐멘터리처럼 읽히는 탓이요, 또한 교훈적 우화의 성격도 다분하기 때문이다. 이 책은 `데이비드 폰더`라는 한 중년 가장이 만 하루 동안 겪은 환상여행을 감동적인 필치로 그려낸 `소설 형식의 자기계발서`이다.
연이은 실직, 쌓인 빚, 딸의 대수술 등으로 곤경에 처한 40대 가장 폰더 씨는 우연한 사고로 인해 역사 속으로 여행을 떠나게 된다. 폰더 씨는 여행에서 7명의 역사적 인물―트루먼 대통령, 안네 프랑크, 체임벌린 대령, 콜럼버스 등―을 차례로 만나게 되는데, 이들에게서 ‘성공적인 삶이란 어떤 것인가’에 관한 소중한 메시지 7가지를 선물로 받고서 환상에서 깨어난다는 내용이다. 이 책은 이런 단순한 플롯에도 불구하고, 독자 자신을 동일시하게 만드는 폰더 씨라는 인물의 전형성, 역사적 인물들의 사실적인 재현, 감동적 장치들의 적절한 배치, 긴박하고 빠른 줄거리 진행 등으로 독자들에게 큰 감동과 설득력을 자아내고 있다.
▼성공을 위한 7가지 결단 ▼
1. 공은 여기서 멈춘다.(트루먼 대통령)
나는 내 과거에 대해 모든 책임을 진다. 오늘날 심리적으로 육체적으로 정신적으로 재정적으로 이렇게 된 것은 내가 선택한 결단의 결과이다.
2. 나는 지혜를 찾아 나서겠다.(솔로몬 왕)
나의 과거는 결코 바꿀 수 없지만 오늘 내 행동을 바꿈으로써 내 미래를 바꿀 수 있다. 나는 오늘 당장 나의 행동을 바꾸겠다!
3. 나는 행동을 선택하는 사람이다.(체임벌린 대령)
나는 빠르게 움직인다. 성공하는 사람은 재빨리 결정을 내리고 자신의 마음을 천천히 바꾼다.
4. 나는 결연한 마음을 가지고 있다.(콜럼버스)
나에게는 꿈이 있다. 일단 꿈을 꾸어야 꿈을 실현시킬 수 있다. 꿈 없는 사람은 성취도 없다.
5. 오늘나는행복한사람이 될 것을 선택하겠다.(안네 프랑크)
행복은 하나의 선택이다. 나는 어떤 상황에서도 나의 삶에 감사하겠다.
6. 나는 매일 용서하는 마음으로 오늘 하루를 맞이하겠다.(링컨)
나는 나를 부당하게 비판한 사람들도 용서하겠다. 남은 물론 나는 나 자신을 용서하겠다. 내가 저지른 모든 실수, 모든 착오, 모든 좌절까지도.
7. 나는 어떠한 경우에도 물러서지 않겠다.(가브리엘 대천사)
나는 인간에게 부여된 가장 큰 힘, 즉 선택의 힘을 갖고 있다.
오늘 나는 어떠한 경우에도 물러서지 않는 것을 선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