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실크 타프타 소재와 투명한 크리스털 비즈, 레이스, 튤의 만남으로 웅장한 이미지의 웨딩드레
스가 완성되었다. 허리 라인과 치마 장식의 균형을 다르게 디자인해 드레스의 규모가 더욱 커
졌다. 크리스털 처리한 언더 스커트의 특별한 문양은 볼가운 드레스의 고급스러움을 더한다.
톱 스타일에 퍼프 소매와 장갑을 매치해 황실 드레스의 분위기를 플러스.
(티아라/타스칼레, 목걸이/오메가, 웨딩드레스/데니쉐르 by 서승연)
2. 케빈 코스트너와 크리스틴 바움가트너 커플. 신부는 타프타 소재의 아이보리 컬러 웨딩드레
스에 장미 모양의 코르사주를 달았다.
3. 1950년 힐튼 호텔의 경영자 콘래드 힐튼과의 결혼식을 위해 입은 엘리자베스 테일러의 화이
트 새틴 드레스. 풍성한 베일 장식과 부케가 눈길을 끈다.
4. 1981년 찰스 황태자와 결혼식을 올리는 다이애나 비의 볼가운 스타일 웨딩드레스. 드레스와
트레인, 베일의 풍성함이 아름다움의 극치를 이룬다.
5. 르네상스 스타일의 드레스를 입은 그레이스 켈리. 벨라인의 스커트와 장미 문양의 레이스가
최고의 여성스러움을 강조한다.
1. 1947년 영국 여왕 엘리자베스 2세는 필립공과의 결혼식에서 노만 하트넬의 드레스를 입었다.
이 드레스는 보티첼리의 작품 '프리마리아'에서 영감을 받았으며 하얀 새틴 드레스는 좁쌀 진
주와 1만 개의 크리스털을 화이트 요크 장미, 오렌지 블라섬, 라일락, 재스민, 밀 모양으로 장
식했다.
2. 배즐리 미슈카의 아이보리 드레스를 입은 영화배우 카르멘 일렉트라. 상체의 레이스 장식이
포인트를 이루며 붉은 부케를 들었다.
1. 배우 데이비드 아퀘트의 신부 커트니 콕스는 심플한 롱 슬리브의 슬림한 웨딩드레스를 선택
했다. 전체적으로 디테일없이 깔끔한 스타일에 가슴 부분만 깊게 노출시킨 것이 디자인 포
인트.
2. 영화 의 데니스 리처드는 영화배우 찰리쉰과의 결혼식에서 앤티크한 스타
일의 화이트 슬립 드레스를 입었다. 드레스는 조르지오 아르마니가 디자인.
3. 영국의 에드워드 왕자와 소피 헬렌 리-존스의 결혼식. 인어 실루엣 드레스를 입었다.
4. 영화 의 배우 앤 헤쉬의 결혼사진.
1. 타프타 실크의 은은한 광택이 돋보이는 A라인 웨딩드레스. 상체에 입체적 주름과 코르사주로
포인트를 주었다. 전체적으로 우아하면서 어떤 체형에도 무난하게 입을 수 있다는 것이 장점.
가슴은 풍만하게, 허리는 날씬하게 연출해주며 전체적으로 여성스러운 이미지.
(목걸이와 반지/오메가, 웨딩드레스/이승진 웨딩)
2. 오드리 헵번의 안드레아 도티와의 두 번째 결혼 사진. 폭이 좁은 A라인의 미니스커트를 입었
다.
3. 제니퍼 로페즈는 발렌티노가 디자인한 웨딩드레스를 입었다. 섬세한 레이스와 실크 드레스는
깊이 파인 스캘럽트 스타일의 V네크라인과 어우러져 화려하다.
4. 피에르 발만이 1954년 오드리 헵번이 영화 에서 함께 공연한 멜 페러와 결혼할
때 만들었던 드레스는 짧은 칵테일 룩을 보여준다. 꼭 끼는 허리와 풍성한 스커트는 뉴룩 스
타일을 떠올리게 한다. 하이 네크라인과 긴 소매가 고상해 보이며 세미 시어 소재가 은근하게
그 품위를 더한다. 종아리 조금 위 길이의 스커트는 당시 유행아이템으로 떠올랐다.
5. 배우 미라 소르비노는 14세 연하인 크리스토퍼 배커스와의 결혼식에서 깜찍한 신부의 이미지
를 연출했다. 스위트 하트 네크라인의 캐미솔 웨딩드레스는 시폰 소재를 오버스커트로 디자
인한 깔끔한 이중구조.
- 자료제공 : 마이웨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