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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남을 신처럼 섬기려는 여성들

김충일 |2007.08.17 17:55
조회 405 |추천 3
목록 목록 이전 이전 다음 다음 꽃돌이 판다 : 서양남을 신처럼 섬기려는 여성들 [105] 376908|2007-08-15추천 : 80 / 신고 : 9|조회 : 4818 |스크랩 : 금 지<<<***서양남성에 대한 환상을 가진 아고라의 몇몇 여자에 대한 애정으로
쓸까 했으나 귀찮아서~ 그냥 퍼옴!
댓글에 저에 대한 악담을 하시는 여성분들이 있는데~ 뭐! 반박할 능력이 없는 불쌍한 분들이 좀 있는데~ 저는 불쌍한분들까지 미워하진 않아요 ㅋㅋㅋ>>

지금까지 외국인과 결혼하여 행복하게 살고 있는 한국여성은 거의 보질 못했을 정도로
이혼율만 무지 무지 높을 뿐입니다.
왜 그럴까요..?
한국에서 외국인에게는 ‘일부’한국녀 선택의 폭이 너무도 많기 때문입니다.
외국인이 한국에서 ‘일부’한국녀들과 사귀고 잠자리 같이
하는 것은 그야말로 누워서 떡먹기 만큼 쉬우니까요.

한국에 들어오는 목적 부터가 ‘일부’한국녀들 과의 널려있는 섹스와
돈벌이 이기 때문에 애초부터 결혼과 같은 중대사는 별 관심이 없
는데다 ‘일부’ 한국녀를 철저한 인종우월의식을 갖고 대하기 때문입니다.

한국에 들어와 있는 대다수의 외국인들은 철저히 ‘설정’된 모습으로 한국인을 대합니다.
진심 어린듯한 표정과 자세, 말투로 접근할때는 그것이 진실인지
가식인지 판단하기가 매우 힘든지라 외국인에 대한 환상까지
지닌 한국인들은 그저 속기만 하기 일쑤입니다.

당신이 한국남 으로부터 실망을 느끼게 되어서 또는 외국남자가
단지 좋아서 외국남자와 사귀고 싶다면 외국에 나가서 외국남자를 알아
보는 것을 권하고 싶은 이유도 바로 윗글에 따른 것입니다.

그런데 미군이나 영어강사짓 하는 외국인을 남친이라 하는 ‘일부’
한국녀들은 하나같이 이렇게 강변하고 있더군요.
이른바 ‘3대 레파토리’ 라 불리우는 천편일률적 대사입니다.
< 내 남친은 한국을 진심으로 사랑한다. (또는) 한국인 보다 더 한국을 사랑한다.
< 우리는 진정으로 사랑하는 사이다.
< 내 남친은 절대 그런 사람이 아니다.
( 가능한 앵글로섹슨 영어권국가는 피하시기 바랍니다.
가뜩이나 동양녀에 대해서는 성적인 대상으로만 생각하는 인식이 깊은데다 워낙
많은 ‘일부’ 한국 성매매녀들, 공짜섹스를 제공해가며 문란한 생활을 하는
‘일부’ 어학연수녀들이 워낙 많기에 동양녀를 아주 우습게 보
는 경향이 강하기 때문입니다.
할리웃 영화를 보더라도 동양녀는 대부분 매춘부등으로 묘사되어 나옵니다.
- ‘노랑나비’ 라는 별칭의 이 승희야 말로 대표적인 ‘포카혼타스형’ 동양녀 입니다. -
거기에다 앵글로섹슨 특유의 동양인을 무시하고
보는 인종우월주의가 - 유대인들까지 합세하여 - 기승을 부리고 있기도 한 때문이죠.

네덜란드나 스웨덴등 노르만계열의 유럽국가의 나라는 영어에 매우 능통합니다.
영어도 배우고 외국남자도 사귀고 싶다면 차라리 이런
북유럽국가로 가보시는게 좋지 않나 싶습니다.)

외국에 갈 수 없어 한국에서 외국남자를 사귀어야 할 수 밖에 없다면
최소한 미군이나 영어강사짓 하는 하류들은 절대 피해야합니다.
아니면 포기 하십시오.
아무리 그렇다고 해서 미군이나 영어강사짓 하는 외국인을 대안으로 삼을 수는 없지 않습니까..?
( 그가 대학교 교수라 해도 그자의 본질은 마찬가지입니다.
오히려 대학교수라는 네임밸류를 이용하여 갖은 엽색행각을 벌이고 있지 않던가요? )

최악중 가장 최악의 케이스는 이태원, 홍대앞 환락가에서 만난 미군, 영어강사입니다.
부디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외국남자를 만나서 결혼 할려면 기왕 이면 양질의 외국남자를 만나야 하지 않겠습니까.
능력있고 인품있는 외국인과 결혼하여 인생을 올인 해야지 오로지
‘일부’한국녀에게 기대서 한국땅에서 빌어먹을 생각에만 골몰하는
그런 저질의 외국인은 당신의 2세에게도 큰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열등한 유전자를 물려받은 2세가 대를 이어가며 한국사회를 지저분하게 만들어 나갈 따름 이란 말입니다.
다시 한번 강조하지만 한국에 와서 미군이나 ‘영어강사짓’ 하고 있는
외국남은 한국남의 굴레로부터 이탈한 당신의 대안이 될 수 없습니다. 절대로..

( 미국에서는 매춘부나 다름없는 ‘동양섹시녀’로 인식되고 있는
이 승희씨가 출연한 영화들을 잘 기억해보십시오. - 대표적인 영화 ‘내겐
너무 아찔한 그녀’ 원제 : The girl next door 에서는 아예 포르노배우로 나오지 않습니까
- 그런데 한국에서는 할리웃스타로 칭송 받고 있습니다.

반면에 릭윤처럼 남성미 넘치는 한인스타는 한국에서도 별로 인정을 안해줍니다.
미국인들 - 특히 유태인들 - 에게는 이 승희씨 같은
성적인 한국녀’가 필요하겠지만 우리에게는 릭윤 같은 ‘남성적인 한국인’을 키워줘야 하지 않을련지요.
- 할리웃은 유태인들이 장악하였습니다. - )

( 이혼을 밥먹듯히 하는 웨슬리스나입스와 니콜라스 케이지의 3, 4번째 부인이
‘일부’한국녀 라 하여 한국에서는 언론과 방송에서 대서
특필 하였는데 그러나 미국의 여론은 한국에서처럼 결코 우호적이지 않습니다.
특히 ‘백인’ 니콜라스 케이지의 이번 ‘일부’한국녀와의
재혼은 미국언론과 방송, 인터넷상에서 ‘놀림감’의 소재로 작용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번에 웨슬리 스나입스는 마약범으로 체포당하였더군요.)

( 미스뉴욕 출신인 헐리웃 여우 다이앤 파가 한국남성과 결혼했다는 사실을 아는 한국인은 많지 않을 것입니다.
주인공은 정 승용씨로 첫 번째차례 결혼식은 미루나무가 우거진
캘리포니아의 한 휴양지에서 치뤄졌고 두 번째차례 결혼식은 한복을 입고 스님이 입회하여
치뤄졌는데 결혼식이 끝나고 일주일간 한국에서 신혼여행을 보냈다고 하는데 신부 신랑 두 사람 다 초혼이라 합니다.

그런데 한국의 언론과 방송에서는 조용했습니다.
한국과 너무도 연관이 많은 親韓 헐리웃 여우 다이앤 파의 결혼식은 왜 이렇게도 홀
대를 받았을까요. 다름 아닌 한국에서 말입니다.

웨슬리 스나입스와 니콜라스 케이지의 3,4번째 재혼 때는
한국의 언론과 방송에서 일대 난리가 났었고
그들이 ‘일부’한국녀 부인과 한국에 잠시 방문했을 때도
난리가 나지 않았던가요..?

메이저언론과 방송에서도 지지 않겠다는 듯 서로 앞서가며 기사,
방송을 내보냈을 정도 였었죠.
만약 다이앤 파가 백인남성과 결혼식을 올렸다고 하면 한국의 반응이 어땠을까요?

ps:한국여성들의 이중적인 기생충같은 모습을 변하시키려는 노력은 이젠 그만 ㅋㅋ 그런 노력을 남성에 대한 계몽운동에 쓰라고 ㅋㅋ그래야 안당하고~ 여자들에 대한 분노가 사라지지 ㅋㅋ원래 그렇게 태어난 짐승인데~왜 욕을 하는거야?
저에 대한 악담을 하시는 여성분들이 있는데 ~ 뭐 이해합니다.
반박할 능력이 없으셔서 그렇다고 생각하죠 ㅋㅋ
추천수3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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