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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이름은 우성용

박수영 |2007.08.18 11:58
조회 43 |추천 0


내 이야기 들어볼래?

난 작년에 성남에서 우승을 했지.

그때 기자가 물어보더군

지금 누가 제일보고 싶냐고..

난 당당하게 말했어

" 집사람하고 와이프요."

Impossible is Noth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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