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씨~! 나 이제 다시 못 볼 줄 알아!"
'피~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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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의 등은 절교와 단념의 표현이 아니다.
남을 더 확실히 내 것으로 하고 싶을 떄,
남의 버릇을 고치고 싶을 때 여는 곧잘 이 방법을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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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가 등을 돌린다고 같이 등을 돌리지 마라.
돌아서 가는 여의 등은 남이 잡아주길 애타게 기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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