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블로 니가 무슨죄니-
학력위조 학력위조 오늘은 누구 내일은 누구..
이제 정말로 지겨울 지경이다-
동국대의 어느 젊은 여교수의 학력위조로 시작되어 각종 사회계층의 인사들 이제 연예계까지 그 조사 범위가 넓혀져 영화인 가수 방송인까지..
단순하게 생각해보면 자본주의를 기본으로 한 일제시대의 쓰레기를 계속해서 위임하고있는 우리나라에서 학력위조는 아침에 일어났는데 10시가 조금 넘는시간이기때문에 아침과 점심을 겸한 식사를 하는것같이 너무나도 단순무식한 일이다.
학연 지연 이딴거 다 집어치우더라도 앞집사는 철수는 전교1등해서 좋은대학 간다는데 너는 왜 공부안하냐 부터 시작해서 지원자A분께서는 어느대학 나오셨나요 네 지방에있는 어떤대학나왔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연락드리겠습니다 이런시나리오가 판치는 이세상에 성공하려면 돈 있는자들은 무슨일이든 못할까?
웃기는건 돈주고 학위따서 쉬쉬하면서 사회에서 활동하다가 이제서야 밝혀져서 그 사람들을 심판하는 사람들 조차도 돈주고 학위땄는지 아니면 너무나도 빠워가 쎄서 정의의 심판이 닿지 않는곳에 있는지 조차 판가름할수 없는데- 누가 누굴 심판한다는 것인가?
그리고 더욱더 웃기는 사실은 이런 사회의 상황을 마치 자기네들은 하얗다고 말하는것같은 언론들..까발리는건 좋지만 이제 그만할때도 되지 않았나 싶다
나이조금먹고(나는 아직 어리다 맞아..)나니까 이제 세상이 좀 보이기 시작해서 그래서- 말하자면 학위속인건 정말로 나쁜일이다 법의심판을 받아야한다는것 정말로 동의하지만..
사람은 사회적 동물이라고- 사회가 사람들을 이렇게 만들었고 돈이 사람을 이렇게 만든것일수도있다.
난 이 일을 정말로 좋아하고 평생직업으로 하고싶다. 하지만 그러려면 너무나도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다. 그런데 돈이면 시간과 노력을 절약할수있다. 어쩔수없지 나쁜일인거 알지만..'내가 더 열씸히 해서..사회에 도움이 될수있는 방법으로 하자'
눈을감고 가슴에 손을올리고 생각해봐
예수님도 말했다 '너희중에 죄 없는 자가 이돌로 이 여인을 쳐라'
정말 싫다 이세상-
정당하게 살고싶다
사무치게..
정말로 사무치는건
나라면 어땟을까..하는 생각이정말 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