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토리니 섬 북쪽 끝의 이아(Oia)마을은
일몰로 명성이 자자한 평화로운 마을입니다.
그 마을 가파른 절벽에 아슬아슬 있는 카티키스호텔은
잘나가는 여행잡지와 세계 유수의 잡지들이
넋놓고 감탄했다는 호텔로 유명합니다.
절벽위에 위치한 지리적 특성으로
13세미만 아동의 투숙은 금지되어있습니다.
카티키스
전세계 쓸만한 부티크 호텔들의 회원으로 확보하고있는
"Small Luxury Hotel (SLH)"의 멤버입니다.
산토리니의 상당수 호텔이 성수기 기간인
4월~10월에만 운영되는 것과 달리 카티키스는 연중 문을엽니다.
숙박료는 특1급 호텔수준.
비수기 요금이 일반 객실(더블룸) 30만원부터.
조식, TAX(세금) 포함.
suite는 42만~110만원.
성수기에는 25%정도 인상됩니다.
동남아 리조트에 비해 객실료가 저렴하지만,
객실 수가 한정돼 있기 때문에
여느 리조트와 달리 패키지 요금이란게 없습니다.
- 4박 6일 일정 (아테네1N+산토리니3N+기내1N)
- 카티키스 더블룸 투숙
위의 경우,
항공료 (인천↔아테네/아테네↔산토리니)
숙박, 식사, 필수 관광등의 소요경비가
약 1인당 200만원 정도 한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