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 최신연예가™ ▩ 2007년 8월 20일

임민형 |2007.08.19 20:01
조회 72 |추천 0

 

                                                                    

                                         총 구독자 7,155명 |2007년 8월 20일 월요일 721호

 

강타, 내년 상반기 군입대 예정 밝혀..

 

  ┌> 기사&사진출처 (마이데일리)

 

                                                  

 강타가 내년 상반기쯤에는 군에 입대할 것 같다는 조심스러운 계획을 밝혔다.강타는 케이블 채널 아리랑TV에서 17일 방송된 토크쇼 'Heart to Heart'에 출연해 진행자인 안정현 앵커와 함께 대화를 나눴다.앵커 안정현이 "군대 때문에 연애를 미룬다는 인터뷰를 했다"고 말하자 강타는 "군 입대를 앞두고 연애를 한다는 것은 여자분께 좋지 않은 것 같아서 그런 말을 했다"고 설명하며 군대에 대한 이야기를 털어놨다.또한 강타는 "군대라는데가 꼭 가야하는 곳이고, 다들 가는 곳이다.또 2년이라는 시간이 그리 긴 시간도 아니더라"며 입대에 대해 거부감이 없음을 표현했다."언제쯤 계획하고 있냐"는 앵커의 질문에는 "제 생각에 내년 상반기 쯤이 될것같다"고 계획을 밝혔다.강타는 이날 "조만간에 국내에 좋은 음악을 가지고 나오겠다"고 말해 곧 국내에서도 활동을 시작할 것임을 전했다. 기사&사진출처 (이데일리)

 

                                                  

 전 KBS 아나운서 노현정이 시할머니인 고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의 부인 변중석 여사의 부음 소식에 18일 오후 귀국했다.노현정은 오후4시40분께, 생후 100일이 좀 지난 아들과 함께 미국 뉴욕에서 출발한 대한항공 KE082편을 이용해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해 입국수속을 밟고 5시40분께 입국게이트를 나섰다.노현정은 입국할 때 검은 상복을 입었다.노현정은 지난 해 8월 고 정몽우 현대 알루미늄 회장의 3남 정대선씨와 결혼한 뒤 미국 보스턴에서 거주해 왔다.남편 정대선씨는 노현정보다 2시간여 빠른 오후3시쯤 입국했다.노현정의 측근은 “당초 올 연말 한국에 올 계획이었으나 시할머니의 부음 때문에 예정보다 일찍 귀국했다”며 “상을 치른 뒤 당분간 한국에 머무를 예정”이라고 밝혔다.노현정은 결혼 직후 변중석 여사를 몇 번 만났으나 당시 병상에 있어 시할머니와 손주 며느리 사이의 정을 제대로 나누지 못했다.변중석 여사는 17일 오전9시40분 향년 86세를 일기로 타계했으며 장례는 5일장으로 치러진다. 기사&사진출처 (OSEN)

 

                                                  

 결혼을 앞둔 정선희가 고정으로 맡고 있는 프로그램만 무려 8개에 달하며 최고의 전성기를 구가하고 있다.정선희는 현재 MBC ‘불만제로’, ‘찾아라 맛있는 TV', 라디오 '정오의 희망곡', SBS ‘TV 동물농장’ 등 총 7개의 프로그램을 고정으로 맡고 있는데다 오는 20일부터 이재용 아나운서와 함께 아침 정보토크쇼 ‘기분 좋은 날’의 안방마님으로도 활약할 예정이다.이렇게 해서 고정프로그램만 총 8개에 달하는 가장 바쁜 연예인 MC 중 한명이 됐다.16일 여의도의 한 음식점에서 기자들과 만난 정선희는 너무 무리하는 것 아니냐는 우려 섞인 목소리에 “다행이도 체력이 좋다(웃음).물론 하루에 12~14시간씩 떠들어야할 때도 있고 ‘기분 좋은 날’과 라디오 방송이 데일리 프로그램이다 보니 신경을 많이 써야하기는 하지만 재미있는 일이라 편하게 하고 있다”고 쿨하게 대답했다.아침프로그램의 MC를 맡게 된 소감과 관련해 그녀는 “솔직히 아침토크쇼는 주부대상프로그램이기 때문에 워낙 섬세해서 도전할 엄두를 못 냈다.나에게 MC 제의가 들어왔을 때도 의아했던 것이 사실이다. 아침프로 MC 중에는 미혼이 없기 때문”이라며 “그러나 의도하지는 않았지만 공교롭게도 결혼발표를 하게 되면서 생각보다 일찍 진행을 맡게 됐고 이재용 아나운서와 함께 호흡을 맞춘다는 것이 매우 큰 계기가 됐다”고 전했다.정선희는 이재용 아나운서와 ‘찾아라 맛있는 TV’, ‘불만제로’에서 함께 찰떡 호흡을 자랑하며 절친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정선희는 “아침프로그램은 출연자들의 이야기를 많이 들어야하기 때문에 MC의 내공이 많이 필요하다.이야기를 들으면서 보따리를 풀 수 있도록 유도를 해야 하기 때문에 부담이 많이 된다”며 “앞으로 이 프로그램을 진행하면서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을 것 같다”고 언급했다.한편 ‘기분 좋은 날’의 원래 진행자였던 연기자 임예진은 MBC 주말드라마 ‘겨울새’의 캐스팅으로 MC석에서 물러나게 됐다. 기사&사진출처 (EPG)

 

                                                  

 데뷔 1년, '아이돌 그룹' 이상의 이미지를 찾겠다던 '빅뱅'이 처음으로 팬미팅을 가졌다.4번째 발표하는 싱글 앨범이자 팬클럽 'V.I.P'와의 팬미팅을 개최한 빅뱅은 최근 싱글 앨범의 타이틀곡 '거짓말'로 본격적인 활동을 펼치고 있다.19일 오후 3시, 잠실 실내 체육관에서 정시에 시작된 이번 팬미팅은 싱글앨범의 쇼케이스와 함께 진행됐다.빅뱅은 싱글 앨범의 전곡을 라이브로 소화해냈다.2시간 30분여동안 진행된 행사가 끝난 후 진행된 기자회견장에서 만난 빅뱅 멤버들은 "6개월여간 공백 기간을 가진 후 발표하는 앨범이라 오늘 자리가 기대되는 만큼 떨리기도 했다"고 말하면서 "하지만 이번 앨범으로 좀 더 진일보된 확실한 빅뱅만의 색깔을 보여주겠다"는 자신감을 보였다.특히 데뷔 1년차에도 4장의 앨범을 발표하고 공백기간 동안 전국 투어 콘서트를 가진 빅뱅은 이번 앨범에서도 멤버인 지드래곤(지용)과 T.O.P(최승현)이 직접 작사 작곡한 곡을 수록해 단순한 아이돌 이상의 '뮤지션'으로 거듭나고자 하는 의지를 밝혔다.그룹의 리더인 지드래곤은 "이번 앨범을 통해 우리 멤버들이 소년에서 남자로 성장했다는 점이 확연하게 보였으면 좋겠다"고 말하면서 "타이틀 곡 '거짓말'역시 이전에 직접 작사 작곡했던 'This Love'때 처럼 연습삼아 만든 곡이 잘 나왔다.앞으로도 꾸준한 곡 작업을 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한편, 빅뱅은 이번 싱글 앨범의 본격적인 활동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며 이후 일본등 아시아권 진출을 계획에 있다. 기사&사진출처 (이데일리)

 

                                                  

 원티드(Wanted)가 불의의 교통사고 후 3년 만에 처음으로 지상파에 출연한다.원티드는 오는 21일 방송하는 SBS TV ‘음악공간’에 출연해 지난달 발표한 새 앨범 ‘세븐데이즈&원티드’(7DAYZ & WANTED)의 타이틀곡 ‘아이 프라미스 유’(I Promise You)를 열창할 계획이다.원티드는 지난 2004년 8월 부산공연을 끝내고 서울로 돌아오다 고속도로에서 차량 충돌사고를 당해 멤버중 서재호가 사망하는 아픔을 겪었다.이후 하동균이 원티드의 김재석과 전상환의 곡을 받아 솔로 활동을 했었다.하지만 멤버 모두가 다같이 모여 지상파 방송에 출연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한편 ‘음악공간’에는 3년 만에 발표한 새 앨범에 참여해 준 이정이 함께 무대에 오를 예정이어서 더욱 값진 무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원티드의 소속사 관계자는 “그동안 방송활동 없이도 주요 음악 서비스 및 앨범 판매량 차트에서 상위 10위권에 안착하며 꾸준한 인기를 모았다.이는 팬들이 끊임없이 성원해 준 덕분이며 이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담아 방송 출연을 결정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기사&사진출처 (OSEN)

 

                                                  

 박중훈은 최근 SBS와 토크쇼 신설에 관한 협약을 마쳤다.SBS 또한 지난 주 열린 편성회의에서 올 10월 가을 개편의 핵심 콘텐츠로 박중훈 토크쇼를 신설하는 절차를 일사천리로 매듭지었다.주중 심야 시간에 자리잡을 ‘박중훈쇼’(가칭)는 연예인 신변잡기 수준에 머무르고 있는 현재의 토크쇼와 차별화해 정통 토크쇼 재건의 기치를 내걸었다.‘박중훈쇼’의 신설을 전한 SBS 편성국 관계자는 “모두들 기획서를 보고 때가 무르익었다고 공감했다”고 편성회의의 분위기를 전했다.지상파 방송의 토크쇼는 1989년 ‘쟈니윤 쇼’를 시작으로 ‘주병진 쇼’ ‘이홍렬 쇼’ ‘김혜수의 플러스 유’ 등이 줄줄이 생겨났고 1998년 ‘이승연의 세이 세이 세이’를 마지막으로 퇴조할 때까지 10년 가까이 전성기를 누렸다.그러나 이후의 지상파 방송 토크쇼는 2002년 ‘서세원 쇼’를 전환점으로 ‘야심만만’ 류의 집단 토크쇼가 성행해 토크쇼 진행자의 세계관 보다는 출연자의 사담과 개인기가 주가 되는 형태로 변질됐다.결국 현재 지상파 방송에서는 정통 토크쇼의 명맥이 끊어진 상태인데 MBC ‘황금어장-무릎팍 도사’ 같은 집단과 정통의 중간적인 형태가 등장해 변화의 몸부림을 치고 있는 상황이다.이런 흐름으로 비춰볼 때 진행자의 세계관이 짙게 투영될 정통 토크쇼의 부활은 시대적 소명에 가깝다.개인의 이름을 건 정통 토크쇼는 다양한 경험과 철학, 좌중을 사로잡을 화술과 인생의 깊이, 그리고 대중적 인기까지 고루 갖춘 인물에게 맡겨지는 것이 바람직한데 그 동안의 토크쇼는 내면적 깊이보다는 외면적 화려함에 치중했고 그 결과 말초적 신경을 자극하는 오늘날의 집단 토크쇼로 형태가 변질 됐다.‘박중훈 토크쇼’를 기획한 SBS 교양국의 이충용 국장은 OSEN과의 전화통화에서 “박중훈 씨와는 이미 2, 3년 전부터 토크쇼를 함께 해보자는 이야기를 하고 있었다.그 동안 사회적인 분위기가 무르익을 때를 기다리고 있다가 최근 시기가 됐다고 판단했다.토크쇼 역사의 3막 격이 될 이번 ‘박중훈 쇼’는 박중훈이 갖고 있는 승부사적 기질에 현대적 방송 기법이 총동원되는, 그래서 출연자의 생각까지도 읽을 수 있는 프로그램이 될 것이다”고 출사표를 던졌다.1986년 영화 ‘깜보’로 데뷔해 ‘칠수와 만수’ ‘투캅스’ ‘마누라 죽이기’ ‘황산벌’을 거쳐 최근 ‘라디오 스타’에 이르기까지 영화배우로서 외길인생을 걸어온 박중훈이 이번 토크쇼를 통해 대중들과 쌍방향 소통 통로를 선택한 셈이라 그 변신에 관심이 쏠린다. 기사&사진출처 (OSEN)

 

                                                  

 크라운 제이가 그동안의 근육질 남성의 강한 이미지를 벗고 부드러운 이미지의 남성으로 변신했다.지난 2006년 데뷔 앨범 ‘1집 ONE&ONLY’ 에서 힙합의 강하고 하드한 이미지로 남성들의 폭발적인 지지를 받은 크라운 제이가 이번 2집 자켓에서는 부드러운 성숙미가 물씬 풍기는 섹시하고 슬림한 남성미를 표현해 낸 것.이번 2집 앨범 자켓은 신사의 이미지를 대표하는 중절모를 중심으로 편안하고 부드러운 이미지와 섹시하고 성숙한 이미지 컨셉트로 충남 태안에 위치한 바다와 국내 최대 사구지인 신두리 사구에서 촬영됐다.크라운제이 소속사 한 관계자는 “변신한 이미지로 크라운 제이의 2집 앨범 수록곡들의 전체적인 컨셉트가 좀 더 여유 있고 음악적으로도 성숙되었음을 알게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비트나 멜로디에 충실하여 현 가요계 트렌드를 이끌어갈 대중적인 코드에 중점을 두었다는 것을 전달하려고 했다“ 고 이미지 변신 시도의 배경을 밝혔다.크라운 제이 1, 2집 자켓 촬영을 담당한 김대형 작가는 '1집의 강한 분위기를 2집에서는 최대한 배제시켰다.크라운 제이는 어떠한 컨셉트에도 잘 어울리는 몸매와 이미지를 소유하고 있어 작업 하기가 수월했다'고 전했다.'또 바다에서 찍은 한 컷 한 컷 크라운제이의 다양한 표정 변화가 어느 것 하나라도 버릴 수 없어 자켓에 담길 사진을 고르는 데 어려움을 겪었다.일반 음반 자켓이 아닌 잡지 화보 수준으로 나와 기대해도 좋다'고도 말했다.현재 크라운 제이는 신정환, 에바와 함께 출연한 타이틀곡 뮤직비디오 촬영을 마치고 방송 활동을 위해 준비 중이다.변화된 모습은 물론 음악적으로도 성숙한 면모를 엿볼 수 있을 크라운 제이의 2집 앨범은 오는 17일 발매될 예정이다.
추천수0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