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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y captain and the World of tomorrow

김수진 |2007.08.20 01:07
조회 16 |추천 0
기네스펠트로, 주드로, 안젤리나 졸리 주연.
월드 오브 투모로우가 우리나라 번역 제목인것 같다.
도무지 이런 영화를 왜 찍는지 모르겠다.
캐스팅이 아니었으면 절대 보지않았을 영화.
그래도 대충 이런 영환지 알고 있어서 다행이었다.
렌즈를 열지 않았다는 주드로의 마지막 말이 압권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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