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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사람 사이에는
보이지 않는 믿음이란게 존재하지
그런데
그 믿음이란것이
유리와 참 비슷해.
유리처럼 맑고 투명하지만
그 만큼 깨지기도 쉽지.
한번 깨지면
원상복귀어려운유리처럼
한번믿음이깨지면
다시 믿기어려워지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