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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c de Triomphe

채보배 |2007.08.21 18:19
조회 11 |추천 0


황혼녘의 파리..

그 어떤 시구로 샹숑으로 능히 표현하리..

샤넬 넘버 파이브.

아직 조명을 받지 않은 개선문.

멋들어진 째즈 곡.

샹젤리제.

살짝 산화된 금빛 하늘.

그 금빛을 입은 건물들.

반짝이는 차들.

설레이는 마음.

예술.

이러한 단어들을 마음속에서 적당히 조합해 보아라.

당신만의 이미지가 떠오르지 않는가?

내가 조합해낸 이미지는 이사진.

이 사진을 분해했다고 해야하나?

너무 서투른 시도 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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