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명한이라구합니다
저는 서울이란 동내에서 그녀를 만났구
그녀또한 서울이란 동내에서 저를 만났죠
우리둘 사랑은 그렇게 시작했는데
지금에 난 서울이란동내가 싫어 정말 멀리 떠나왔습니다
이별한이유는 한때 만났던 애인 해진 이라는친구인데 인천에서
BAR 에서 매니져루 일하고있죠
4월달쯤 갑자기 그녀가 이상한행동을 하며 돌아 다니더라구요
안하던 거짓말두 하며 또한 그녀가 저한테 이런얘기를 했죠
자기야 자기바람 피울까봐 위치추적 했놓는 다구
그래서 알았썽 난 바람 안피울거야 이렇게 말을 했죠
그때 그생각이 머리속으로 스치더라구요
위 치 추 적 그래서 한번 했봤죠
근데 이게 왠일입니까
모텔이란 위치 가 나오더군요
정말 잘못돼겠쥐 하는 마음에 다시한번 했는데
또 그위치더라구요 정말 할말이없더라구
그래서 전화를 했는데 전화는 받더라구요
잠시 20초 동안 어~~자기야 나집이야 근데 오늘술너무먹어서 잘래
이렇게 말하더라구요 술취한 그녀목소리가 너무 안돼 보여서 그냥 아니겠지
하는마음에 그냥 믿구 잘자라구 말을하구 전화통화를 종류했죠
그래서 다음날 다시 전화를 했습니다
전화는 받더라구요 자기야 어디야 내가 물어봤습니다
나 지금 가계지 청소한다구 조금이따 전화한다구 말을 하더라구요
그래서 기달렸죠 잠시후 전화가 왔더라구요
어미안 너무바빠서 그래 뭐바쁘겠쥐 이런마음으로 통화를 하구
제가 말했죠 자기야 요즘 자기랑 통화 하기 정말 힘들 다
직원두없다면서 별루 네가 직원 소개시켜줄게 이헐게 말을하며 자기네 가계전화번호줌 달라구
이렇게 말하니깐 갑자기 화를 내더라구요
가계에다 절대 전화하면 안돼구 가계 찾아오면 안됀다구
정말 애인이라는 사람한테 이렇게 말할필요는없잖아요
그래서 그냥 알았써 왜 화를내 미안하게 난 자기도와줄려구했쥐
그런다음 통화종류후 끝날 시간에 맞춰 전화를 또했죠
변함없시 안받더라구요
위 치 추 적 또했죠 근데 똑같은 모텔 토마토 라는 모텔이더라구요 주안에
그래서 문자로 보냈습니다 어디냐구
솔직히 말해라 내가 머를 잘못한거야~~
무순일 있는거냐구
미안해요 제가 글 타자가 느려 1부에서 3부까지 글적어드릴게요
오늘은 여기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