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인한 사람이 되자구 맘먹구 입소를 했지만,
공포가 먼저 밀려온다.
부모님및 가족을 다보낸후 연병장으로 소집 그때
부터는 완전 긴장상태 조금만 움직이면 워커 발이 날아온다.
해병하사가 되기위해 유격, 공수,IBS훈련및 태권도 단증 그밖의 독도법 부터 각가지 교육을 마치면,
어느새6개월이 흘러 소대배치가 되구. 난 재수
가 없어서 인지, 공수부대로 배치, 밤마다 연병장
으로 소집된 간부들 정신교육이 들어가구 2달간
시간이 지나면, 분대장으로 임명 그후 총에 관한
박사가 되어야 한다.
조립시간 단축 사격 백발명중 총의 특성 등등 그후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 각가지 교관직을 맡는다.
난 공수교관, 유격교관, IBS교관 3가지를 완수하고,
공수교관직을 많이 지내서 강하 100회를 마스터하면, 4년 6개월이란 시간은 그닺이 길지가 않았다.
더많은 추억을 남기고 싶은 맘은 다들 똑같겠지만 후회가 되는 부분도 남는다. 지금 돌이켜 보면
추억으로 남을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