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우리를 보고 예수쟁이라고 놀립니다.
님들이 하나님이 없다고 할 지 언정 하나님은 살아계십니다.
예수님은 십자가에 못박히시여 3일만에 다시 살아나시어서 하늘 우편 보좌에 앉아 계십니다.
어찌하여 너희들이 하나님이 없다고 그러고 있습니까 ?
그리고 님들한테 말할께 있습니다
님들은 스님을 보고 스님이라고 말합니다
그런데 어찌하여 목사님보고는 목사라고 하십니까 ?
그럼 스님은 '스' 입니까?
성경에서 말하기를
"어리석은 자는 그 마음에 이르기를 하나님이 없다 하도다" 시 14:1상
나는 여기서 하나님이 살아계신다는 것을 말할려고 한다 .
1.
님들이 창조론은 믿지 않는다면 대부분이 진화론 즉 원숭이가 사람이 됬다고 믿고 있을것입니다. 그 진화론이 진짜라면 지금 원숭이들도 사람이 되어 가고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진화론이 진짜라면 만약 내가 하늘을 날고싶으면 나도 진화 하는건가요 ? 라이트형제 하늘을 날고 싶어할때 진화를 해서 날개를 가졌어야 했습니다 . 그리고 몇만년 후에는 사람들이 날아다니고 이러고 있을까요?
진화론에서 주장하는 몇가지들이 거짓으로 밝혀졌습니다
오스트랄로피테쿠스의 뼈는 모두 원숭이 뼈임 ( 밝혀짐 )
네안데르탈인의 뼈는 비타민D가 부족해 어깨가 굽은 사람을 유인원이라고 거짓발표함(밝혀짐 )
베이징인의 화석은 아예 분실(밝혀짐)
자바인은 인간과 원숭이의 뼈를 혼합한것임(자바인 발표 학자가 직접 말함)
만약에 인간이 짐승에서 유래되었다면 중간과정의 화석도 있어야 합니다. 내가 위에 말씀드린것 말고도 많은 거짓증거들이 있습니다. 몇천년동안 중간과정 화석이 하나도 안나온다는건 너무나도 이상합니다.
일반적 오해와 달리 과학에 의해서도 무신론의 오류는 많이 지적됩니다.
이와 관련해 김명현 교수님의 강의를 들어보면 이런말이 있습니다.
(1) 63빌딩이 설계도에 근거해 지어졌겠는가 설계도도 없이 지어졌겠는가?
(2) 그러면 설계도는 있는데 설계자가 없는 것을 상상할 수 있겠는가?
(3) 인간의 설계도는 무엇인가?
답: DNA이다.
(4) 인간의 설계도인 DNA의 설계자가 없는 것을 상상할 수 있겠는가?
(5) 그렇다고 한다면 그것은 분자덩어리에서 DNA와 동물 등의 복잡하고 정교한 계가 저절로 생성된다는 것이다.
(6) 하늘에서 벽돌, 시메트, 철근, 유리조각 등이 떨어져서 63빌딩이 저절로 될 수 있겠는가?
(7) 수학자 중에는 “불가능하지 않다”고 하는 사람도 있을 수 있다. 확률이 0.000000000000000000000001 이라도 0은 아니기 때문이다.
(8) 마찬가지로 분자덩어리에서 DNA와 동물 등의 복잡하고 정교한 계가 저절로 생성될 수 있다고 믿는 것의 유일한 근거는 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1 도 0은 아니라는 생각이다. 즉, “불가능하지는 않다”
그런데 (5)의 확률이 (6)의 확률보다 훨씬 작습니다. 즉, 하나님이 없이도 동물과 인간이 저절로 생겨날 수 있다는 것을 (8)에 근거해서 믿는다면 하늘에서 벽돌과 철근이 떨어져 63빌딩이 저절로 지어질 수도 있다는 것을 믿어야 하는 것이다.” 이걸 믿으시겠습니까 ?
2.
창조주가 있다는 것을 믿는 분들도 그것이 왜 기독교이고 하나님이냐고 합니다. 불교는 해당사항이 없는데 왜냐하면 불교에서는 창조주가 나 자신, 즉 개인 자신이라고 하기 때문입니다.
기독교를 뺀 세상의 모든 종교는 종교창시자가 있고 그 창시자가 집필한 경전이 있습니다. 이슬람교의 마호메트가 그러하고 불교의 석가가 그러합니다.
하지만 기독교는 예수님이 오시기 몇 백 년, 1천년, 1천 5백 년 전부터 오실 그리스도 예수에 대해 증거하고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이사야 53장을 보면 그 증거는 너무나 생생하여 마치 예수님을 옆에서 보고 쓴 것과 같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이사야 선지자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모습을 환상으로 보여주셨던 것이지요.
즉, 구약을 통해 오실 그리스도 예수를 예언하고 그 예언이 신약을 통해 성취된 것인데 이렇게 두 개의 분리된 경전을 통해, 즉, 인간이 개입할 수 없게 나타낸 하나님에 대한 증거는 기독교가 유일합니다.
그렇게 때문에 기독교는 예수님을 통하지 않고는 구원이 없다고 하는 것입니다. 배타적인 종교라서가 아니라 그것이 사실이기 때문에 그렇게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1)의 질문에서 창조주가 있는 것이 믿어진다면 그 분이 유일하다는 것도 믿어야 할 것입니다. 그 분이 바로 예수님이 아바 아버지라 부른 성부 하나님입니다.
마호메트나 석가는 스스로 하나님이라거나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한 적이 없습니다. 그것은 그들이 그 사실을 너무나 잘 알아서입니다. 하지만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분명히 말씀하셨습니다. 그것이 진리였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은 이처럼 완벽한 인간이면서 동시에 완벽한 하나님이셨습니다.
이에 대해 “예수와 함께한 저녁식사”라는 얇은 책은 간결하면서도 편안하게 이 사실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이런대도 하나님이 살아계시지 않는다고 하실겁니까 ?
인간은 우선 하나님이 계시하지 않으셨다면 그에 대해 바로 알수도 없습니다.
신학자들중에도 무신론 신학자도 있고, 존재를 의심하는 신학자들도 있습니다.
신은 죽었다고한 니체는 목사의 아들로서 유신론 자였으나 이성으로서 신을 찿으려다가 실패하였고, 당시 예수교의 도덕은 노예도덕이고 약자의 도덕이므로 그 도덕을 부인하기 위해 1882년에 신은 죽었다고 선언하고, 초 인도적 강자의 윤리를 말했습니다.
그는 무신론자라기 보다 살신자 이며 반신론자가 되었습니다.
결국 미쳐서 돌아다니다가 거리에서1900년 죽고 말았습니다.
프랑스의 무신론 철학자 볼테아는 병들어 죽에 되어 입원 했는데 '저 지옥불,저 지옥불...'하면서 죽었습니다.
이태리 시실리 섬에 '메시나'시 의회가 무신론이 우세하고 시장이 무신론자가 나오자 시보에 '신은 없다,만일 신이 있거든 이 도시를 멸해 버리라'는 기사를 냈습니다.
그 다음날 밤 1908.12.28 대 지진이 일어나 시는 파멸되어 11만명이 죽고 말았습니다.
정말 하나님을 믿으세요 .. 지금 이글을 보시고 님들한테 제일 가까운 교회로 달려가 교회에 업드려 간절히 기도드리세요 ..
" 주여 저를 용서해 주세요. 정말 이제는 주님이 살아 계신다는 것을 저는 믿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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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부터 하나님을 안믿는자들은 비방댓글을 알고 있었습니다 ..
근데 어찌 진정 하나님을 믿는자들이 이런데 이런글을 달지 말라고 하십니까 ?
우리도 이제 싸워야 합니다..
이것은 전쟁입니다 ..
우리는 주님의 성경들고 맞써 싸워야합니다 ..
이제 곧 마지막시대가 찾아올것입니다 ..
저보고 어떤분이 이런댓글을 달아놓으셨군요 ..
자신도 크리스찬인데 .. 이런글 올리지 말라고 ..
지하철에서 하나님 믿으라고 하면 안믿으면 지옥간다고 " 이런말 하면 기분좋아하는사람 몇사람이냐 있냐고..
하지만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만약 그분들이 화를 낸다고 치더라도..
그분들은 하나님을 알고 만약 하나님이 그분을 사랑하신다면
어떻게 해서든지 ... 놀라운 역사가 이뤄날것이라고 ..
하지만 우리가 하나님이란 단어를 전하지 않으면 그분들은 하나님을 모르고 .
그렇게 살다가 지옥에 가는겁니다 ..
그분들과 같이 천국에 가고 싶지 않으십니까 ?
우리는 당당해 져야합니다 .
기독교인들은 당당해져야합니다 .
그래야 전도를 할수있습니다 .
그렇지 않으면 예수님을 3번 모른다고 했던 베드로가 되는것입니다.
예수님을 모른다고 모른척하고 예수님을 안전하는것이 옳은일 인가요 ?
아니면 저처럼 이런데 글이라도 쓰는 사람이 옳은일 인가요 ?
크리스찬 여러분. 다함께 생각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