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OOP이 드디어 한국을 찾아옵니다!!
KOOP
Koop Islands
서늘한 스웨덴의 여름과 뜨거운 캐리비안의 크리스마스 사이의 어느 지점에 위치한 로맨틱 라운지 뮤직
유러피안 애시드 뉴-재즈씬의 간판스타 쿱(Koop)의 2006년 화제작 [Koop Islands]
- 전세계 16만장의 판매고를 기록한 [Waltz for Koop]이후 5년 만에 완성한 야심찬 정규앨범.
- 가장 달콤한 멜로디와 레트로-스윙을 연상시키는 리듬파트의 절묘한 결합.
- 재즈의 어프로치와 일렉트로닉 사운드의 사랑스러운 만남.
- 고전적인 악기와 리듬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풀어낸 애시드 라운지 뮤직의 걸작
- 한국판 스페셜 보너스 트랙 5곡수록
- 2007내한공연 예정
Koop(쿱)
Koop Islands
2007년 4월 11일
01. Koop Island Blues
(feat. Ane Brun)
02. Come To Me (feat. Yukimi Nagano)
03. Forces....Darling (feat. Earl Zinger)
04. I See A Different You (feat. Yukimi Nagano)
05. Let’s Elope (feat. Mikael Sundin)
06. The Moonbounce
07. Beyond The Sun (feat. Earl Zinger)
08. Whenever There Is You (feat. Yukimi Nagano)
09. Drum Rhythm A (Music For Ballet Exercises)
Bonus Track
10. Come To Me Shaking The Angles Mix
11. Drum Rhythm A (Music For Ballet Exercises) Christian Prommer's Drum Lesson Mix A
12. I See A Different You Beanfield Remix
13. I See A Different You Innocent Sorcerers Remix
14. I See A Different You Markus Enochson Remix
L o u n g e
‘ 라운지 뮤직 ' 이라는 단어는 무척 광범위한 범위를 가지고 있다 . A&M에서 발매됐던 무수한 올드팝 레코딩이라던가 레이 코니프(Ray Conniff), 재키 그리슨(Jackie Gleason), 그리고 조지 시어링(George Shearing)등의 이지 리스닝 경음악들, 그리고 유럽 출신의 엔니오 모리꼬네(Ennio Morriconne), 프란시스 레이(Francis Lai)의 초기 몇몇 영화 음악의 고전들 또한 라운지 사운드로 분류되고 있다. 하지만 우리가 현재 소위 라운지라 칭하고 있는 음악들은 앞에서 언급한 것들과는 약간은 다른 성질을 가지고 있다. 니콜라 꽁테(Nichola Conte)의 재즈를 기반으로 한 유럽 스타일의 레트로-팝 음악이라던가 미구엘 믹스(Miguel Migs)나 스테픈 폼푸냑(Stephane pompougnac)이 믹스한 일종의 칠 아웃 일렉트로닉, 그리고 일본 시부야에서 탄생된 몇몇 오밀조밀한 일렉트로닉 사운드들이 현재 남한에서 라운지로 편리하게 분류되고 있는 음악들이라 하겠다. 21세기 이후 이 땅에서도 약간은 럭셔리한 간지가 묻어나는 라운지 사운드를 여러 분야의 사람들이 사랑해 주었는데, 여러 부띠끄와 커피 체인점, 화장품 가게와 쇼핑몰을 비롯한 각종 상업적인 행위가 벌어지고 있는 장소와 TV/라디오의 시그널 음악, 그리고 포터블 사운드 시스템을 통한 개인의 귓속에서 까지 라운지 사운드는 다양한 시장을 장악하고 있다. 한국의 라운지 그룹들인 클래지콰이라던가 캐스커, 허밍 어반 스테레오 또한 젊은 층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K o o p
스웨덴 스톡홀름 출신의 그룹 쿱 (Koop) 또한 유럽과 일본을 넘어 한국에서도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라운지 아티스트이다. 피아노와 아코디언을 비롯한 어쿠스틱 악기들을 주로 다루는 오스카 시몬슨(Oscar Simonsson)과 프로그래밍과 샘플링, 그리고 곡의 어레인지와 작곡을 주로 담당하는 매그너스 진마크(Magnus Zingmark)로 이루어진 이 듀오는 1995년에 결성되어 월드-와이드한 분위기의 음악들을 만들어 내면서 인지도를 얻었다. 쿱의 최고 화제작으로 불렸던 [Waltz for Koop]은 전세계 토탈 16만장에 이르는 판매고를 이루면서 현재 이지 리스닝 일렉트로닉, 라운지씬의 가장 중요한 팀으로 자리잡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는데, 60년대의 재즈와 스웨덴 특유의 느낌이 현대적인 느낌과 결합되어 리스너들과 평단에서 환영을 받았다. 이러한 인지도를 바탕으로 그들을 주축으로 이루어지는 파티/공연은 항상 성황리에 진행되었으며, 한국에서 이루어진 파티 또한 예외가 아니었다. 일본에서는 클럽 블루노트에서 자신의 곡들을 직접 연주하면서 진행했던 공연과 DJ를 주축으로 이루어진 파티를 동시에 진행했었는데 한국에서는 팀의 일렉트로닉한 부분을 담당하고 있는 매그너스 혼자 한국을 방문하여 자신이 사랑하는 라운지 튠들을 믹스하면서 흥겨우면서도 칠(Chill)한 느낌의 파티 분위기를 형성했다.
일시 : 2007년 9월 15일
장소 : 쉐라톤 워커힐 가야금홀
예매 : 45,000원 현매 : 55,000원
Guest : Casker, Humming Urban Stereo, The Melody, DJ 휘황
Koop is an electronic jazz duo from Sweden.
The band, which consists of Magnus Zingmark and Oscar Simonsson, has made three albums, and has also been involved with numerous
remix projects, including a remix for Astrud Gilberto's Here's That Rainy Day for the Verve
Remixed project.
External links
Official Website Official MySpace Profile
서늘한 스웨덴의 여름과 뜨거운 캐리비안의 크리스마스 사이의 어느 지점에 위치한 로맨틱 라운지 뮤직
유러피안 애시드 뉴-재즈씬의 간판스타 쿱(Koop)의
2007년 첫번째 FULL BAND 내한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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