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서없이...주저리 주저리 떠드는 말 같겠지만....
읽어보고 공감하시는 분들은 작은 의견이라도 감사하겠습니다.
제가 먼저 좋다고 하여서 시작한 사랑입니다...
첨에는 마냥 좋았는데...
좋으면서도 힘은 들었어요...
나만 좋아하는게 아닌가??라는 고민에...
물론 지금도 그렇지만
첨에는 주변상황들이 눈에도 잘 안들어왔고...
들어와도 제가 참았죠
/주변상황이란건...다른 커플들하고 비교하자면 남여가 반대의 행동을 취한다고나 할까??
일년이 다 되어 가는데...
조금씩 지쳐가는것 같아요
진정한 사랑이란
기다림??
아끼없이 주는것??
바라지 않는것??
등등 여러 말들이 있는데...첨에는 이런 글들을 보면서 맘을 좀 다잡았죠...
그래두 지금은 헷갈립니다...
내가 좋아서 하는 사랑이냐?
아님 날 좋아해주는 사랑이냐?
가끔은 평일에 마칠때 데리러 와서 집에도 태워다 주구 잠깐이라도 봤으면 좋겠는데...
그렇지 않은가봐요...
아님....전혀 날 생각안하는건지??
모르겠습니다...
어떤사랑이??
진짜 사랑인지??
아님 이런거에 힘들어하는 나를 어찌해야 되는지??